[ESPN] 짧은 이적 루머: 로버트슨(AT), 고든(리버풀), 에키티케(맨유), 제코(피오렌티나), 티에르노 베리(에버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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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ESPN] 짧은 이적 루머: 로버트슨(AT), 고든(리버풀), 에키티케(맨유), 제코(피오렌티나), 티에르노 베리(에버턴)

AT마드리드앤디 로버트슨 (Fabrizio Romano)

로버트슨은 라리가 클럽이 새 왼쪽 수비수를 찾는 과정에서 최우선 순위에 있는 선수로 여겨지며 

31세의 스코틀랜드 국가대표 주장인 그에 대한 이적 논의는 이미 시작된 상태입니다

로버트슨 본인도 완다 메트로폴리타노로의 이적에 관심이 있다고 전해집니다. 

만약 이적이 성사될 경우 이는 그가 2017년 헐 시티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이후 

머지사이드에서 보낸 8년을 마무리짓는 셈이 됩니다.

 

 

 

 

리버풀앤서니 고든 (The Sun)

리버풀은 작년 여름에도 고든과 연결된 바 있으며 여전히 24세 선수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1억 파운드(약 1,853억 원)의 제안으로 뉴캐슬을 시험할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고든은 파리 생제르맹의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대체 옵션으로 간주되며

PSG는 바르콜라를 판매할 의사가 없다는 인식이 리버풀 내부에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맨유위고 에키티케 (Foot Mercato)

맨유는 분데스리가 구단에 공식적으로 문의해 어떤 조건의 제안이 필요한지 파악했으며 

동시에 선수 측 대리인과도 접촉해 올드 트래포드 이적에 대한 관심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첼시와 리버풀도 여전히 에키티케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오렌티나에딘 제코 (Calciomercato)

피오렌티나 감독 스테파노 피올리는 이번 여름에 영입할 수 있는 잠재적 옵션으로 제코를 점찍었으며 

볼로냐보다 유리한 고지를 점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볼로냐는 1년 보장 계약 이상을 제시할 의사가 없었던 반면 피오렌티나는 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제코는 지난 시즌 모든 대회에서 51경기 21골 7도움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폼을 유지했습니다.

 

 

에버턴티에르노 베리 (Football Insider)

비야레알이 스트라이커 티에르노 베리에 대해 

3,500만 파운드(약 648억 원이상의 제안을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베리는 에버턴이 여름 이적시장서 새로운 9번을 찾는 과정에서 최우선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알 힐랄의 스트라이커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도 후보군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베리는 최근 U-21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조지아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는 경기에서 인저리 타임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https://www.espn.co.uk/football/story/_/id/45514685/transfer-rumors-news-robertson-open-move-atleti-cir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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