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월급 300' 조롱당하는 2030…'중소기업 갈 바엔 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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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구에몽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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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경기도 소재 4년제 대학을 졸업한 A씨는 3년째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기업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A씨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사람을 세전 월급이 300만원밖에 안 된다는 의미를 담아 ‘300충’이라고 비하하는 각종 SNS를 접하면 눈높이를 낮춰야겠다는 생각이 싹 사라진다”고 말했다.

충북의 김치 제조사 B식품은 오전 8시30분~오후 5시30분 근무에 월급여 400만~500만원을 보장한다. 헬스장이 딸린 사택에서 숙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취미 활동비도 준다. 그런데도 일하겠다는 사람이 없다. 직원 대부분이 네팔 출신 외국인 근로자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7211?cds=news_edit



세후 월 300이면 ㅈ소가 아니라 강소인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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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몽블랑님의 댓글

  • 몽블랑
  • 작성일
배가 처 불렀구나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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