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김경문 감독 : "오재원은 충분히 1군에서 뛸 수 있는 선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막 엔트리에 포함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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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eexxf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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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은 지난 23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과 연습경기에 앞서 "오재원은 충분히 1군에서 뛸 수 있는 선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는 시점에 1군에서 뛸 수 있다는 합격점을 벌써 받았다면 (좋은 선수가 될) 자질이 있는 게 아니겠느냐"라며 큰 변수가 없는 이상 오는 3월 28일 2026시즌 페넌트레이스 개막 엔트리에 포함시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제 정신 차리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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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억만님의 댓글
- 1억만
- 작성일
제발 1번 포기만 해주세요 제발
검은사자님의 댓글
- 검은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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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이의 우울한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