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143층 타워 최근 근황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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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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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지금 6조 사업이지만 11억세금 못내서 압류상태 2월 10 일 뉴스
[핵심 요약]
전주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주식회사 자광이 세금과 임대료 등 약 11억 원을 체납하여 개발 부지 상당수가 전주시에 의해 압류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6조 원 규모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내세우고 있지만, 정작 기본적인 세금조차 내지 못하고 있어 사업 수행 능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월 12일 뉴스
[핵심 요약]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의 기공식이 성대하게 열렸으나, 정작 사업을 수행할 시공사가 선정되지 않았고 시행사인 자광의 세금 체납 및 자금난 논란이 겹치면서 '보여주기식 행사'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총정리
* 11억 원 세금 체납 및 부지 압류: 시행사 자광의 자금난으로 개발 부지 상당수가 전주시에 압류된 상태입니다.
* 시공사 없는 기공식 강행: 핵심인 시공사도 정해지지 않은 채 수억 원을 들여 '보여주기식' 행사를 열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사업 실현성 및 선거용 논란: 지자체장의 참석을 두고 시민단체는 선거용 무대라며 사업의 신뢰성에 강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압류된 땅 위에 정치인들 축사에 가수부르고 폭죽쏘고;;
잔치인지 빚잔치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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