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기사 매달고 질주해 살해한 30대, 법정서 "블랙아웃"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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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064896
만취한 상태로 대리기사를 운전석 밖으로 밀쳐 매단 채 운전해 숨지게한 30대가 법정에서 살인 혐의를 부인했다.
이날 A 씨 측은 음주운전 및 운전자폭행 혐의는 인정한다면서도 "범행 당시 술에 취해 블랙아웃 상태였다"며 피해자를 살해할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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