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혁 50경기 출장 정지, 나머지 3명의 선수에게는 30경기 출장 정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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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nalzh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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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벌위원회에 회부된 4명의 선수는 지난 2월 12일(목) 소속팀의 1차 스프링캠프지였던 대만 타이난 숙소 인근에 위치한 사행성 오락실에 방문해 전자 베팅 게임을 이용한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롯데 구단은 2월 14일(토)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이를 신고한 바 있다,
이에 상벌위원회는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에 따라 지난해부터 총 3회에 걸쳐 해당 장소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김동혁에게는 50경기 출장 정지, 1회 방문이 확인된 나머지 3명의 선수에게는 3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결정했다.
아래는 롯데 자이언트 도박 4인방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6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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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coco님의 댓글
- c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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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벼울 수가 있나 ..
오일머니님의 댓글
- 오일머니
- 작성일
이건 크보징계라 롯데 구단징계까지 추가하면 김동혁은 시즌아웃 각일테고 나머지 셋도 후반기 때나 보겠네요
sseexxf님의 댓글
- sseexxf
- 작성일
KBO 규정과 선례를 보았을때에 적절한 수준의 징계네요.
이제 공이 롯데로 넘어와서 추가로 벌금이나 출장 정지 경기수가 결정 되겠죠.
짧게는 시즌의 절반 (무급), 수백에서 수천의 추가 벌금이면 선수들 입장에서 쉬운 처벌이 아니죠.
이제 공이 롯데로 넘어와서 추가로 벌금이나 출장 정지 경기수가 결정 되겠죠.
짧게는 시즌의 절반 (무급), 수백에서 수천의 추가 벌금이면 선수들 입장에서 쉬운 처벌이 아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