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김경문 감독 : "오재원은 충분히 1군에서 뛸 수 있는 선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막 엔트리에 포함시키겠다.

작성자 정보

  • sseexxf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한화김경문 감독 : "오재원은 충분히 1군에서 뛸 수 있는 선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막 엔트리에 포함시키겠다.

한화김경문 감독 : "오재원은 충분히 1군에서 뛸 수 있는 선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막 엔트리에 포함시키겠다.

한화김경문 감독 : "오재원은 충분히 1군에서 뛸 수 있는 선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막 엔트리에 포함시키겠다.

 

https://naver.me/5QsTG1kR



김경문 감독은 지난 23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과 연습경기에 앞서 "오재원은 충분히 1군에서 뛸 수 있는 선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는 시점에 1군에서 뛸 수 있다는 합격점을 벌써 받았다면 (좋은 선수가 될) 자질이 있는 게 아니겠느냐"라며 큰 변수가 없는 이상 오는 3월 28일 2026시즌 페넌트레이스 개막 엔트리에 포함시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제 정신 차리셨네...

관련자료

댓글 2

1억만님의 댓글

  • 1억만
  • 작성일
제발 1번 포기만 해주세요 제발

검은사자님의 댓글

  • 검은사자
  • 작성일
원석이의 우울한 하루
전체 26,429 / 1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
선택된 경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