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토마스 파티, 법원에서 강간·성폭행 혐의 전면 부인

작성자 정보

  • 탱탱2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image.png [BBC] 토마스 파티, 법원에서 강간·성폭행 혐의 전면 부인

 

가나 출신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가 두 여성에 대한 

강간과 또 다른 여성에 대한 성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파티는 사우스워크 크라운 법원에 출석해

강간 5건, 성폭행 1건 등 총 6건의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를 주장했다.

 

이 혐의들은 2021년부터 2022년 사이

당시 32세였던 파티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정기적으로 뛰던 시기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6월 말 아스날과 계약이 만료되어 구단을 떠난 지 나흘 만에 기소됐다.

재판부는 파티에게 보석을 허가했으며

재판은 내년 11월 2일 같은 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그는 출석 자리에서 본인 이름을 확인한 뒤

각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현재 스페인 비야레알에서 뛰고 있는 파티는 화요일 열린

챔피언스리그 토트넘전 원정을 위해 영국에 머물고 있었다. 

그는 교체 출전했지만 팀은 0-1로 패했다.

보석 조건은 파르티가 축구 경기에 나서는 것을 막지 않지만

해외로 출국할 경우 최소 24시간 전에 경찰에 통보해야 하며

고소인들과는 접촉할 수 없다.

 

https://www.bbc.com/news/articles/c2lxe9800dko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291 / 1 페이지
RSS
번호
포토
제목
이름
벳프라임 최근글
알림 0
베팅 슬립 0
선택된 경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