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아스날, 리처드 갈릭 CEO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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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우갑니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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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 아스날, 리처드 갈릭 CEO 선임

우리는 리처드 갈릭이 신임 CEO로 선임됐음을 기쁘게 밝힌다.



갈릭은 2021년 풋볼 운영 디렉터로 합류했으며, 지난 1년간 전무이사로서 구단의 경영진을 이끌어왔다.



이번 인사와 함께 아스날 보드진에도 변화가 생긴다. 공동 의장 스탠 크뢴케와 조시 크뢴케의 지도 아래, 5년간 아스날과 함께했던 팀 루이스가 이사회에서 물러나 구단을 떠나게 됐다. 대신 KSE의 켈리 블라하와 오토 말리가 비상임 이사로 합류하며, KSE의 오랜 자문가 데이브 스타이너 역시 이사회에 합류한다. 이들은 크뢴케 가문을 구단 운영에 더욱 가깝게 연결하고, 아스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전문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30년 넘게 아스날 시즌티켓을 보유해온 영화 프로듀서이자 감독인 벤 윈스턴도 비상임 이사로 이사회에 합류한다. 이들은 오랜 기간 이사직을 맡아온 로드 해리스 오브 페컴과 함께 금융, 스포츠, 소매, 부동산 개발,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더해 구단의 발전을 지원할 전망이다.



조시 크뢴케 공동 의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리치를 아스날 CEO로 승진시킬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그는 전무이사로 재직하며 아스날 전반에 걸쳐 엄청난 영향을 미쳤고, 우리는 계속해서 주요 트로피를 차지하고 재정적 안정성을 유지하며 팬들을 중심에 두는 구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팀 루이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그는 아스날의 변혁기 동안 헌신과 노력을 다했고, 구단이 주요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한 전략을 이어갈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에 따라 다양한 전문성을 지닌 인사들을 영입해 이사회를 강화할 것이다. 이들은 아스날을 잘 알고 사랑하는 이들로, 새로운 관점과 에너지, 전문성을 더해 우리의 목표 달성을 지원할 것이다.”

 

새 이사진의 임명은 프리미어리그 구단주 및 이사진 테스트(Owners and Directors Test)를 통과해야 최종 확정된다.

 
https://www.arsenal.com/news/arsenal-announces-leadership-and-board-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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