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아르테타: 우리는 맨시티를 상대로 거의 모든 부분을 지배했다. 시티 상대로 그러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나같은 사람들은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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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 아르테타: 우리는 맨시티를 상대로 거의 모든 부분을 지배했다. 시티 상대로 그러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나같은 사람들은 다 안다.

미켈 아르테타는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팀이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음에도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한 데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르테타는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의 경기 직후 선수들의 경기력을 높이 평가하며 자부심을 표했다.

 

이날 아스날은 시티를 상대로 6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하에서 맨시티가 1부 리그 경기에서 기록한 최저 수치였다. 또한 아르테타는 스승인 과르디올라와의 리그 맞대결에서 다섯 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간 첫 번째 지도자가 됐다. 그러나 후반 막판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의 동점골에도 불구하고 그는 결과에 만족하지 못했다.

 

아르테타는 "선수들과 팀이 정말 자랑스럽다. 득점을 제외한 거의 모든 면에서 경기를 지배했고 그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맨시티를 상대로 그런 경기를 해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감독으로서, 그리고 나같은 사람들은 다 안다. 그래서 결과에는 매우 실망스럽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교체 투입 선수들이 경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음을 강조했던 아르테타는 이번에도 자신의 말이 맞아떨어졌다고 평가했다. 두 경기 연속 교체 투입된 마르티넬리가 귀중한 골을 터뜨렸기 때문이다.

 

"놀라운 일이다. 마르티넬리는 빌바오 원정에서도 훌륭한 순간들을 만들어냈고, 오늘은 선발이 아니었지만 똑같은 에너지와 헌신, 추진력을 보여줬다."

 

"에제 역시 선발로 나서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겠지만, 긴 승부가 될 거라는 걸 알고 있었고, 경기 흐름을 바꿔야 할 순간이 올 거라 생각했다. 그는 경기의 판도를 뒤집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노니가 부상을 입었지만 사카가 준비돼 있었고, 경기 내내 좋은 장면들을 보여줬다. 가브리엘, 카이 같은 핵심 선수들과 아직 복귀하지 못한 외데고르까지 빠진 상황에서 우리에겐 모든 선수들이 필요하다."

 

https://www.arsenal.com/news/arteta-we-dominated-almost-every-as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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