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SPORT] 마르코 실바를 노리는 포레스트 外 매과이어, 세메뇨, 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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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er Notebook: Maguire wants new Man United deal, Nottingham Forest make Postecoglou plan, Liverpool keen on £75m Semenyo | talkSPORT

 

PW8jiERm.jpg [talkSPORT] 마르코 실바를 노리는 포레스트 外 매과이어, 세메뇨, 대니 뢸

2025/10/07, 알렉스 크룩

 

 

  • 맨체스터에서 재계약을 원하는 매과이어

 

 

해리 매과이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를 원하고 있다 - 하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선 상당한 급여 삭감을 받아들여야만 할 것 같다. 

 

매과이어와 유나이티드의 계약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만료된다. 그 때가 되면 그는 33살이 될 것이다. 

 

이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는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7년을 더 연장하고자 하는 바람을 드러냈었다. 

 

하지만, 유나이티드의 소수 주주 이네오스는 급여 지출 삭감을 바라고 있다. 현재 약 £190,000의 주급을 받고 있는 매과이어에게 동일한 규모의 급여가 제안될 가능성은 상당히 낮은 상황이다. 

 

이번 시즌이 끝날 때쯤이면 매과이어는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200경기 이상을 소화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더 이상 선발 출전이 보장된 선수가 아니다. 

 

 

  • 노팅엄 포레스트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백업 플랜

 

 

마르코 실바 감독의 풀럼에서의 미래가 다시 불확실해졌다.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실바는 계약 마지막 해에 접어들었다. 프리미어리그, 사우디 아라비아, 그리고 유럽 전역에서 그를 원하는 구단들이 많은 상황이다. 

 

talkSPORT가 파악하기로 이 포르투갈인은 노팅엄 포레스트가 엔지 포스테코글루를 경질하기로 결정할 경우를 대비한 감독 리스트에서 눈에 띄는 이름이다. 

 

실바는 2016년, 포레스트 구단주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의 밑에서 올림피아코스를 그리스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 둘은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당장 그를 데려오는 건 어려워보인다. 하지만 포레스트의 관심은 이 감독을 다시 주목하게 만들고 있다. 

 

사우디 프로 리그로부터 거액의 제안을 여러 차례 거절했던 실바는 최근 이적 시장에서 풀럼의 선수 영입이 부족하다고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냈었다. 

 

챔피언쉽에서부터 풀럼의 지휘봉을 잡은 실바는 자신의 첫 시즌에 이 팀을 프리미어리그 승격으로 이끌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3시즌 동안, 실바는 풀럼에서 10위, 13위, 11위라는 성적을 거뒀었다. 

 

 

 

  • 세메뇨를 원하는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

 

 

본머스 앙투안 세메뇨가 자신의 놀라운 폼을 계속 이어간다면, 잉글랜드의 빅클럽들이 그에게 진지한 관심을 보일 것에 대해 대비하고 있다. 

 

본머스는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 PSG, 리버풀 같은 구단들에게 수비진을 빼앗겼지만, 세메뇨를 지킨 일은 논란의 여지 없이 가장 잘한 결정이었다. 

 

예전에 본지에서 보도했듯이, 이 가나 국가대표 선수는 재계약을 맺기 전에 토트넘 핫스퍼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회담을 가졌었다. 

 

이 두 구단은 EFL에서 프리미어리그로 넘어와 센세이셔널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세메뇨의 놀라운 성장을 계속 모니터링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리버풀 스포츠 디렉터 리처드 휴즈 또한 세메뇨의 엄청난 팬이다. 그는 세메뇨를 브리스톨 시티에서 단돈 £10.5m에 본머스로 영입한 장본인이다. 

 

본머스는 현재 25살인 세메뇨의 가치가 £75m 이상이라고 믿고 있다. 이번 시즌, 그는 리그 6골로 엘링 홀란드 바로 다음이고, 3도움을 기록했다. 

 

 

 

  • 새로운 감독직을 바라보고 있는 대니 뢸

 

 

talkSPORT가 파악하기로 전 셰필드 웬즈데이 감독 대니 뢸은 가능한 빠르게 감독직에 복귀하길 바라고 있다. 

 

새로운 EFL 시즌이 시작되기 불과 12일 전에, 뢸은 위기의 구단 웬즈데이를 떠나게 되었다. 그는 지난 시즌, 그들을 챔피언쉽에 잔류시키는 기적을 일으켰었다. 

 

힐스버러에 있는 동안, 이 독일인 감독은 레인저스사우스햄튼레스터를 비롯한 여러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었다. 하지만 그는 거액의 바이아웃 조항에 묶여있었다. 

 

예전에 뢸에게 관심이 있었던 많은 구단들이 이제 자신들의 선택지를 고민하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이 36세 감독은 앞으로 몇 주 동안 지켜볼만한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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