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크리스 휠러] 맨유 매각설, 사우디발 루머에 구단은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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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크리스 휠러] 맨유 매각설, 사우디발 루머에 구단은 사실무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은 최근 불거진

구단이 다시 매물로 나왔다는 추측에 대해

인수 협상과 관련된 어떤 사실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스포츠 행정을 총괄하는 투르키 알 셰이크는 

수요일 밤 맨유가 새로운 투자자에게 구단을 매각하는

고도 단계의 협상 중이라고 주장하며 새로운 인수설에 불을 붙였다.

알 셰이크는 자신의 SNS에 이렇게 적었다.

 

 

 

오늘 들은 최고의 소식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투자자에게 

구단을 매각하는 협상의 막바지 단계에 있다는 것이다

이번 주인은 이전 주인보다 나은 사람이길 바란다.”

 

 

 

 

이 발언은 맨유 측을 놀라게 했으며 

목요일 구단 내부 관계자들은 

그가 어디서 그런 정보를 얻었는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알 셰이크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 시즌’ 기간 동안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들을 유치하는

사우디 엔터테인먼트청의 수장으로 현재 맨유와 

리야드 시즌 기간 중 친선경기 개최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짐 래트클리프 경이 지난해 초 글레이저 가문으로부터

13억 파운드(약 2조 4,700억 원)에 맨유 지분 27.7%를 인수했을 때 

체결한 계약에는 동반 매도권’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이 조항에 따르면 인수 후 18개월이 지나면 글레이저 가문은 

래트클리프의 동의 없이도 구단을 매각할 수 있다.

이 조항은 올해 8월 13일부로 효력이 발생했다.

따라서 이론적으로는 글레이저 가문이 래트클리프나

맨유 경영진도 모르게 비밀리에 잠재적 매수자들과 

협상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현재로서는

알 셰이크의 주장에 신빙성을 뒷받침할 근거는 없다.

 

 

그의 720만 명 팔로워에게 공유된 게시글이 더욱 흥미를 끈 이유는

맨유가 현재 알 나스르와 알 힐랄을 상대로 하는

리야드 시즌 컵’ 참가를 논의 중이기 때문이다.

이 대회는 1,000만 파운드(약 189억 원이상의 가치가 있으며 

또는 사우디 구단 혹은 사우디 프로리그 올스타와의 단판 경기가 될 수도 있다.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15177127/Man-United-NOT-aware-Saudis-intention-buy-clu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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