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아스날의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 11월 A매치 이후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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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는 무릎 부상으로 인해 11월 국제 경기 휴식기 이후까지 복귀하지 못할 전망이다.
 
이 미드필더는 지난 10월 4일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내측 인대 부상을 당해 전반전에 교체되었다.
 
아스날 구단은 다음 날 성명을 통해 외데고르가 현재 국제 경기 기간 동안 결장할 것임을 확인했으나, 복귀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26세의 선수는 11월 중순에 예정된 다음 국제 경기 이후까지 출전이 불가능할 전망이다.
 
이로 인해 외데고르는 풀럼, 크리스털 팰리스, 번리, 선덜랜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결장하게 된다.
 
 
외데고르의 팀 내 중요성을 고려할 때 이 소식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에게 타격이 될 것이다.
 
외데고르의 시즌 초반은 부상 문제로 시달려 왔으며, 미드필더는 프리미어리그 3경기 연속 전반전에 교체되기도 했다.
 
아스날은 다음 달 국제 경기 휴식 직후 북런던 라이벌 토트넘과 맞대결을 펼치는데, 외데고르가 11월 23일 열리는 더비 경기에 맞춰 회복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노르웨이는 지난 토요일 이스라엘을 5-0으로 꺾으며 2026년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내년 여름 대회에 진출할 경우, 이는 2000년 이후 처음으로 참가하는 국제 대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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