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 '아들 못 뛴다고 아빠가 구단에 공개 항의' 지켜본 英 전설, "수치스럽다" 일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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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전설이 조브 벨링엄(20, 도르트문트)의 아버지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독일 '빌트'는 13일(한국시간) "잉글랜드의 1966년 월드컵 영웅 제프 허스트(83)가 조브 벨링엄의 아버지 마크 벨링엄(49)을 강하게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허스트는 최근 브리스톨에서 열린 행사에서 "신문에서 '잉글랜드 축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라는 제목 아래, 조브 벨링엄의 아버지 사진을 봤다. 그는 아들이 교체된 것에 불만을 터뜨렸다고 하는데, 그건 절대 말이 안 되는 일"이라며 "이런 행동을 계속한다면 정말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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