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맨시티 윙어 오스카 밥의 영입 협상 중인 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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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사미 목벨 & 샤문 하페즈
풀럼은 윙어 오스카 밥의 영입을 위해 프리미어리그 구단 맨체스터 시티와 협상 중이다.
22살의 밥은 이번 달, 앙투안 세메뇨가 £62.5m에 영입된 이후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기용 순위에서 뒤로 밀려난 상태다.
정보원들이 BBC 스포츠에 전해준 바에 따르면 두 구단 사이에 협상이 이뤄졌지만, 풀럼이 아직 공식적인 제안을 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분데스리가 구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관심도 받고 있는 밥은 이번 시즌 시티에서 15경기에 출전해 아직 득점을 기록하진 못했다.
12월 17일, 카라바오컵 브렌트포드전이 그의 마지막 출전이었다. 그는 20분만에 부상으로 교체 아웃되었다.
시티는 화요일, 챔피언스리그 그룹 페이즈에서 보되/글림트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밥의 부상에 대한 질문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대답했다 : "그는 그가 핏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경기에 뛸 수 없는 상태입니다."
세메뇨의 영입으로 오른쪽 측면에서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 브라질 윙어 사비뉴 또한 뛸 수 있는 포지션이다. 따라서 밥은 이번 달, 임대나 완전 이적으로 구단을 떠나게 될 수도 있다.
마르코 실바 감독의 풀럼은 지난 7경기에서 단 1경기에서만 패배를 기록했다. 리그 11위인 그들은 FA컵에서도 4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밥은 올해 노르웨이 국가대표로 A매치 6경기에 출전하면서 팀의 월드컵 진출에 기여했다. 그는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대표팀 동료 산데르 베르게와 재회하게 될 수도 있다.
그는 2024년 8월, 훈련 중 다리뼈 골절로 인해 지난 시즌의 거의 대부분을 결장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