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장필리프 마테타, 이적을 원한다고 크리스탈 팰리스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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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리프 마테타(28, 프랑스)가 다른 프리미어리그 및 유럽 클럽들의 관심 속에 크리스탈 팰리스에게 이적을 원한다고 전달했다.
마테타는 현재 팰리스와의 계약이 18개월 남아 있으며, 현재로서는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것이다.
유벤투스는 이번 달 마테타 영입을 시도했지만, 약 £40m로 여겨지는 팰리스의 가치 평가에 도달하는 데 실패했다.
오랫동안 마테타를 열망해 온 아스톤 빌라 역시 이번 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주 팰리스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은 클럽이 마테타에 대한 제안을 듣고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글라스너 감독은 “계약 기간이 18개월 남은 상황에서 크리스탈 팰리스가 받아들일 가격이 있을 것이다. JP가 원한다면 우리는 거래를 성사시킬 것이다. 하지만 아무도 그 가격을 지불하지 않는다면 그는 잔류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5월 FA컵에서 우승한 팰리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핵심 미드필더 에베레치 에제를 아스날로 이적시킨 데 이어, 이번 1월에는 주장 마크 게히를 £20m에 맨체스터 시티로 떠나보냈다.
지난 주, 시즌 종료 후 클럽을 떠날 것이라고 발표한 글라스너 감독은 토요일 선덜랜드전 패배 이후 팰리스 보드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영입 전략으로 인해 팀이 ‘버려졌다’고 주장했다.
팰리스는 이달 초 FA컵에서 논리그 클럽인 매클즈필드에 패하며 대회 역사상 가장 큰 이변 중 하나의 희생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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