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아르테타: 나보다 아스날의 PL 우승을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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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르테타는 아스날에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안기기 위해 자신보다 더 큰 동기와 배고픔, 그리고 열망을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믿고 있다.
아스날은 2004년에 마지막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며, 최근 세 시즌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다.
맨체스터 시티의 추격이 주춤하고,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이 선두와 14점 차로 뒤처지면서, 이번 시즌 우승은 이제 아르테타의 아스날이 놓칠 수 없는 목표가 됐다.
일요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아르테타는
“내가 이 자리에 온 6년 동안 유일한 트로피는 FA컵뿐이지만, 우리가 끝까지 가서 우승하겠다는 동기와 배고픔, 열망만큼은 나보다 큰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르테타는 이번 시즌 아스날과 함께 결승선을 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그는 이어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집중하고, 현재에 충실하며, 오늘 우리가 해온 모든 것을 내일 더 잘해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게 전부고, 그게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전부다. 나머지는 우리에게 아무런 가치를 더해주지 못할 뿐 아니라 오히려 집중력을 엉뚱한 방향으로 흐트러뜨릴 수 있다.”
가브리엘 제주스가 인터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3-1 승리를 이끌며 두 골을 넣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아르테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요케레스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줄 가능성이 있다.
요케레스는 이탈리아 원정에서 교체로 투입돼 아스널의 세 번째 골을 추가했지만, 데뷔 시즌 전반적으로는 고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아르테타는 “시즌이 끝난 뒤에 평가해야 한다. 때로는 지금까지의 표본이 너무 짧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가 경쟁하고 있는 리그의 환경과, 리그 전체에서 9번 공격수들이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지, 그리고 축구라는 종목 자체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도 이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래서 선수를 평가할 때는 한 가지 측면만이 아니라, 경기의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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