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 안토니오 카사노 "라우타로는 실수했다" 라우타로의 분노 표출 방식에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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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기영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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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TB] 안토니오 카사노 "라우타로는 실수했다" 라우타로의 분노 표출 방식에 이견

 

안토니오 카사노가 Viva el Futbol과의 인터뷰에서, 클럽 월드컵 탈락 이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보인 공개적인 감정 표출에 대해 언급하며, 특히 그 방식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카사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난 라우타로를 존중하지만, 화가 나서 무언가 할 말이 있다면 라커룸으로 들어가서 죽빵을 갈기든 해야지. 잘해온 찰하놀루 같은 선수를 공개석상에서 비난하는 건 옳지 않다. 그는 한 번도 불평하거나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고, ‘지쳤고 집에 가고 싶다’고 말할 권리도 있는 선수다.”

 

“하지만 그에게 모든 책임을 씌우는 건 옳지 않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저 선수는 집에 가고 싶어 하니까 탈락은 그의 책임이야’라고 하게 된다. 라우타로는 실수한 것이다. 그에게 할 말이 있다면 직접 말했어야 했다. 그래도 나는 이 변화가 좋다. 인테르가 플레이 스타일을 바꿨으면 좋겠다. 지금은 마치 풋살하는 팀 같다. 내 기준에서 축구는 그런 방식으로 하는 게 아니다.”

 

라우타로의 실수는 결국, 그 감정을 공개석상에서 표출했다는 점 하나일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팀에 대한 헌신이 강한 선수일수록 최근 몇 주간 자신이 겪은 어려움과 팀 내 문제점을 드러내고 싶어 했던 것도 충분히 이해할 만한 일이다.

 

https://tribuna.com/it/news/2025-07-14-lautaro-ha-sbagliato-cassano-svela-cosa-non-ha-condiviso-dello-sfogo-del-capitano-dell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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