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Z] 마르쿠스 바벨, 울리 회네스 거듭 비난

작성자 정보

  • wnst12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000004106.jpg [TZ] 마르쿠스 바벨, 울리 회네스 거듭 비난

"누구든지 남을 비판하거나 공격하면 그 역시 비판이나 반격도 견뎌내야 한다"(독일 속담) 이는 바이에른 뮌헨의 명예 회장 울리 회네스에게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그는 또다시 TV 전문가 마르쿠스 바벨의 비판을 받고 있다.

 

 

 

음 라운드가 시작되는 것 같다. 늘 그렇듯, 바이에른 뮌헨의 보스와 두 명의 전직 스타 선수가 맞붙었다. 울리 회네스대 로타어 마테우스 그리고 마르쿠스 바벨이다. 바벨은 격렬한 논쟁 속에서 전 동료를 옹호하며 울리 회네스를 비난 하기 시작했다.

 

쟁점 : FC 바이에른에서 울리 회네스의 영향력

 

전반적으로 이 문제는 "자신의" 클럽에 대한 회네스의 영향력에 대한 것이다. 바벨에 따르면, 그는 FC 바이에른의 문제에 부분적으로 책임이 있다. 바벨은 자신의 비판을 더욱 강조하며 직설적으로 말했다. "울리 회네스에게도 똑같이 말하고 싶다. 이것은 단지 칭찬받고 싶어서 하는 말이 아니다. 그저 내가 지겨봐온 것 뿐이다. 바이에른은 지난 2년 동안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다" 라고 바벨은 말했다.

 

 

바벨의 비판은 회네스가 마테우스에 대해 이전에 했던 발언에서 비롯되었다. 마테우스는 바이에른 뮌헨이 닉 볼테마데를 영입할 수 있는 매우 높은 이적료에 대해 언급했다고 말했다. 회네스는 전 바이에른 스타이자 현재 TV 해설자인 마테우스가 "제대로 된 상태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바벨은 회네스가 자신의 전 선수에게 "개인적인" 모욕을 준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바벨은 회네스가 자신이 사랑하는 클럽의 야망을 훼손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클럽은 지난 2년간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클월에서 PSG에 패하고 챔피언스 리그에서 인테르를 상대로 탈락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물론 그들이 약체팀은 아니었지만." 이라고 바벨은 말했다. 다시 말해, 그는 울리 회네스의 개입이 스포츠적으로도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바벨은 또렷하게 말했다. "하지만 그들은 그런 추진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너무 많이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으니까. 내가 울리 회네스를 비판한 것도 바로 그런 의미다." 아마 이 논재의 다음 라운드는 아마도 시간문제일 것이다...

 

 

https://www.tz.de/sport/fc-bayern/attacke-gegen-matthaeus-bayern-legende-markus-babbel-legt-gegen-uli-hoeness-nach-zr-93834755.html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283 / 1 페이지
RSS
번호
포토
제목
이름
벳프라임 인기글
알림 0
베팅 슬립 0
선택된 경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