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N] 라멘스 형 "처음엔 동생의 맨유 이적에 회의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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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지와아이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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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HN] 라멘스 형 "처음엔 동생의 맨유 이적에 회의적이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센느 라멘스의 형 톰 라멘스 인터뷰 (동생 말에 따르면 톰은 맨유 팬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동생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에 회의적이었다. 많은 선수들이 맨유의 부담감에 무릎을 꿇고 자신의 포텐셜을 모두 채우지 못하는 모습을 많이 봤기 때문이다."

 

"갈라타사라이가 여름 내내 관심을 보였다. 거기에는 퀄리티 있는 선수들이 많고, 트로피를 노릴 수 있으며, 챔피언스 리그에도 바로 출전할 수 있다."

 

"하지만 결정은 결국 동생의 몫이었다. 맨유가 동생에게 가장 좋은 느낌을 줬다. 맨유의 골키퍼 스카우트인 토니 코튼이 거의 1년 동안 동생을 지켜봤고, 동생의 실력에 확신을 보였다."

 

"만약 맨유가 과거의 영광을 회복하게 되고, 동생이 그 과정에 기여할 수 있다면 아주 좋을 것이다."

 

"맨체스터 더비부터 바로 선발 출전하는 건 독이 든 성배가 될 수 있었다. 동생이 인생 경기를 했을 수도 있지만, 바로 신뢰를 잃고 버림받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동생은 부담감을 아주 잘 이겨낸다. 그게 동생의 특출난 장점이다."

 

"동생은 완전히 다른 무대에 왔다는 걸 인지하고 있다. 상대 선수들은 벨기에 리그보다 훨씬 결정력이 좋을 거고, 아스날 같은 팀이 세트피스 때 골키퍼를 공략하는 걸 보면 그런 걸 이겨내는 것도 또 다른 과제다. 하지만 동생은 자신감이 충만하다."

 

https://www.nieuwsblad.be/sport/voetbal/insiders-over-zijn-surreele-transfer-naar-manchester-united-kan-senne-lammens-de-engelse-twijfelaars-overtuigen/897920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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