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마르티넬리: 아스날에서 뛸 때는 언제나 이기기 위해 경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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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2752940_340354_a18a0f289b801bda1da2a8e0f5b0ba10.png [공홈] 마르티넬리: 아스날에서 뛸 때는 언제나 이기기 위해 경기한다.
가브리엘 마르티넬리는 화요일 저녁 아틀레틱 클럽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챔피언스리그 여정을 시작한 뒤 기쁨을 드러냈다.

 
브라질인은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0-0으로 맞서던 후반 71분,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교체 카드로 투입됐다. 그리고 단 36초 만에 역습 상황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균형을 깼다.
 
선제골은 교체로 함께 들어온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패스를 받아 마무리한 것이었고, 이후 경기 종료 3분 전에는 마르티넬리가 내준 컷백을 트로사르가 마무리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풀타임 이후 마르티넬리는 Player of the Match로 선정됐고, 유럽 무대에서의 값진 승리에 대해 기쁨을 표했다. 
 
그는 어떻게 상대 수비를 뚫었는지, 또 바스크 원정의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아스날이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돌아봤다.
 
“결과도, 골도, 그리고 도움도 모두 정말 기쁘다. [빌바오]에서 이기는 건 정말 힘든 일인데, 특히 후반전에 팀이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힌 것도 기쁘다.”
 
“교체 투입되자마자 뒷공간을 노리려고 했다. 들어오고 1분도 안 돼서 빈 공간이 보였고, 벤치에 있을 때부터 그쪽에 큰 공간이 있다고 말했었다. [레오]가 나를 봤고, 정말 훌륭한 패스를 줬다. 나는 그냥 골망을 흔들기만 하면 됐다.”
 
“두 번째 골 장면에서는 내 수비수를 제치고 박스 안에서 동료를 찾으려 했다. 아틀레틱 클럽 선수들도 지쳐 있었고, 레오를 찾아냈고, 나머지는 그가 해결했다.”
 
이날로 2025/26 시즌 첫 골을 기록한 마르티넬리는, 이번 시즌 한 경기 한 경기를 극복해 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했다. 다음 상대는 일요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을 찾는 맨체스터 시티다.
 
“아틀레틱 클럽은 좋은 팀이고 팬들도 훌륭했다. 분위기가 정말 대단했는데, 우리는 경기의 일부를 잘 통제했다. 그들도 홈에서 잘했지만, 우리는 효율적이었고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 가장 중요한 건 승리였다.”
 
“아스날에서 뛸 때는 언제나 이기기 위해 경기한다. 첫 경기를 승리로 시작한 건 정말 좋은 일이다.”
 
“이 엠블럼을 가슴에 달고 있을 때 우리가 얼마나 큰 팀인지 알고 있다. 또 우리는 하나의 가족이다. 우리는 빅클럽이고,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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