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다비드 루이스, 한 여성을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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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동은전재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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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2883.jpeg [ge] 다비드 루이스, 한 여성을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함.
다비드 루이스가 사회복지사인 프란시스카 카롤라이니 바르보자 카바우칸치를 명예훼손과 하위사실 유포로 고소했다. 이에 법원 결정에 따라 지난 화요일 세아라 주 소속 경찰이 그녀의 핸드폰을 압수했다.
카롤라이니는 다비드 루이스가 자신을 협박했다고 주장하며, 그와 불륜 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화요일 오전 법원 명령을 집행해, 지난 8월 포르탈레자의 메이렐리스 지역에서 발생한 스토킹과 협박 혐의 관련해 한 사람의 핸드폰을 압수했다.
 
또한, 경찰은 이 핸드폰이 카롤라이니가 거주하는 세나도르 폼페우의 한 개인 주택에서 진행된 수색 과정에서 확보했다고 전했다. 사건 수사는 포르탈레자 여성보호 제2지구대 소속의 경찰들이 계속 진행 중이다.
 
카롤라이니의 변호사 “그녀는 자발적으로 포렌식 조사에 협조하기 위해 핸드폰을 제출했어요.”
 
카롤라이니는 다비드 루이스가 포르탈레자에서 뛸 당시 관계를 가졌으며, 선수에게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다비드 루이스는 키프로스의 파포스에서 선수 생활 중이다. 그는 협박과 성관계 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세아라 출신의 카롤라이니는 8월 25일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다음날 그녀의 변호사 측은 법원에 보호조치를 신청했고 법원이 이틀 뒤 이를 받아들였다.
 
“만약 카롤라이니의 핸드폰을 압수수색하라는 법원 명령이 있었다면, 그것은 다른 쪽의 소명을 듣지 않고 내려진 것입니다. 이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다비드 루이스가 취할 어떤 사법적 혹은 비사법적 조치는 전혀 놀랍지 않을 것입니다. 포르탈레자의 경찰서에 카롤라이니는 자발적으로 포렌식 조사를 위해 휴대전화를 제출했고 같은 취지의 법원 명령이 다시 내려진다면, 그녀는 또다시 자발적으로 이를 따를 것입니다.”라고 그녀의 변호사인 파비아누 타보라 변호사가 밝혔다.
 
다비드 루이스 측
카롤라이니의 고소 이후, 다비드 루이스 측의 변호인들은 사회복지사가 공개한 협박 메세지가 허위이며, 선수와 여성 사이에 관계가 있었다는 주장도 부인했다. 그의 변호는 시지&안드라지 변호사 사무소의 변호사인 치아구 안드라지 변호사가 수임하고 있다.
 
선수 측 변호인들은 이번에 압수된 휴대전화가 카롤라이니가 포르탈레자 여성 보호 전담 경찰서에 이미 제출했던 것과 동일한 기기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압수는 카롤라이니를 상대로 한 포렌식 증거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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