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토트넘, 로드리고 벤탄크루와 재계약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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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그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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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65WrVUn.jpg [더 선] 토트넘, 로드리고 벤탄크루와 재계약 임박](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1001/8978910772_340354_e0b968daedc043662b083bf00f78b3db.jpg)
2025/09/30, 톰 바클레이
로드리고 벤탄크루는 토트넘에서 재계약을 합의하는데 임박했다.
토트넘은 이 우루과이 선수의 재계약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그의 기존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이었다.
현재 선스포츠에서 파악하기로 이 28세 미드필더는 재계약에 서명할 준비가 되었다.
이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그는 벤탄크루를 높게 평가하고 있고, 그를 오랫동안 지키길 바랬다.
벤탄크루는 이번달 초, 웨스트햄 원정 3-0 승리를 제외하고 이번 시즌 토트넘의 9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그는 화요일, 챔피언스리그 보되/글림트전에서도 출전했다.
프리시즌에 프랭크는 벤탄크루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 "저는 [그와 함께 하기 전부터] 그가 핵심 선수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놀라운 일은 아니었어요. 당연히 저는 그가 향후에도 중요한 선수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프랭크는 웨스트햄전을 앞두고 벤탄크루의 계약 상황에 관한 질문을 받았었다.
그는 대답했다 : "저는 무엇보다도 로드리[고]와 매우 행복합니다. 그는 우리에게 매우 좋은 선수였습니다. 모든 측면에서 최고의 프로에요."
"저는 그와 행복합니다. 그도 여기에서 행복하죠. 그게 사실입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봅시다."
벤탄크루의 재계약은 그의 절친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발자취를 뒤따른 것이었다. 그는 프랭크가 주장 완장을 맡긴 뒤 이번 여름, 재계약에 서명했다.
이 우루과이 미드필더는 지난 5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유로파 리그 결승전에서 이브 비수마와 함께 선발로 출전했다. 비수마 또한 내년 여름에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다.
하지만 벤탄크루와 다르게, 토트넘은 이 말리 미드필더를 보내려주려 하고 있다. 하지만 여름 매각 가능성은 무릎 부상으로 인해서 무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