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주급 삭감시 카세미루를 지킬 수도 있는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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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빛한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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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5).jpg [ESPN] 주급 삭감시 카세미루를 지킬 수도 있는 유나이티드

2025/10/14, 롭 도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이 끝난 이후 카세미루를 지키는 방안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정보원들이 ESPN에 전한 바에 따르면, 이 미드필더는 잔류를 원한다면 주급 삭감을 받아들여야만 할 것이다. 

 

브라질 미드필더 카세미루는 2026년 6월까지 유나이티드와 계약이 되어 있다. 지금 상황에서는 내년 여름에 FA로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이다. 

 

다비드 데 헤아, 라파엘 바란, 마커스 래쉬포드 등 고주급자들을 떠나보낸 유나이티드는 계속해서 급여 지출을 줄이길 바라고 있다. 

 

카세미루는 2022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영입되며 맺은 거액의 계약 때문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가장 높은 주급을 받고 있는 선수 중 하나다. 

 

정보원들이 ESPN에 전하길, 만약 그가 유나이티드에 잔류하길 원한다면, 그는 상당한 규모의 급여 삭감을 수락해야만 할 것이다. 

 

이 구단은 카세미루의 계약을 2027년 6월까지, 12개월을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이 조항을 발동시키면 이 33세 선수에게 지금 수준의 급여를 계속 지불해야 한다. 

 

카세미루는 후벵 아모림 체제에서 핵심 선수가 되었다. 

 

유나이티드는 내년 여름, 팀의 중원 개편을 계획하고 있다. 최소한 1명의 대형 영입이 예상된다. 

 

하지만 코비 마이누의 불확실한 미래, 그리고 마누엘 우가르테의 부진으로 인해, 아모림 감독은 카세미루를 남기려 할 수도 있다. 

 

정보원들이 ESPN에 전한 바에 따르면, 카세미루와 그의 가족들은 맨체스터에 잘 정착해있는 상태다. 브라질과 사우디 프로 리그 구단들의 관심도 존재한다. 그는 1월부터 해외 구단들과 대화를 시작할 수 있게 된다. 

 

유나이티드는 또한 해리 매과이어타이렐 말라시아에 대한 결정도 내려야 한다. 

 

둘 다 계약 마지막해에 접어든 상태다. 다만 유나이티드는 말라시아의 계약을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 네덜란드 선수는 이번 시즌, 아직 경기에 출전하진 못했다. 이번 여름 동안 혼자 훈련하라는 지시를 들은 그는 이제 1군 선수단에 다시 합류했다. 

 

매과이어는 올해 초, 1년 연장 조항이 발동되었다. 만약 재계약이 합의되지 않는다면, 그는 1월부터 해외 구단들과 자유롭게 협상을 할 수 있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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