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뇌와 인격이 미성숙, 아버지가 더 문제, 임포스터 증후군… 바르사 신성 야말 멘탈 대해부한 스페인 심리학자의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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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오진준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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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베스트일레븐] 뇌와 인격이 미성숙, 아버지가 더 문제, 임포스터 증후군… 바르사 신성 야말 멘탈 대해부한 스페인 심리학자의 진단image.png [베스트일레븐] 뇌와 인격이 미성숙, 아버지가 더 문제, 임포스터 증후군… 바르사 신성 야말 멘탈 대해부한 스페인 심리학자의 진단

스페인 매체 <엘 에스파뇰>에 따르면 스페인 심리학자 라라 페레이로가 최근 축구보다 돌발 행동으로 더 이목을 끄는 야말의 심리 상태를 분석했다. 페레이로는 “야말은 아직 18세다. 인간의 뇌와 인격은 25세까지 발달한다”라고 전제한 뒤, “지금 야말은 축구가 아니라 자신의 ‘에고’를 지키는 데 더 신경 쓰고 있다. 이 패턴을 스스로 되돌아봐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야말은 이미 여러 차례 논란을 일으키는 행동을 반복해왔다. 아버지 역시 이를 제지하기보다는 오히려 부추긴 정황이 있다”라며 “17~21세는 아직 청소년기다. 성인으로 성장하는 과도기로서, 야말은 전 세계의 과도한 기대 속에서 그 시기를 보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인종차별적 공격을 겪은 이후 이런 상황을 ‘전투적 태도’로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런 공격적 반응은 오히려 경기 직전 불안감을 키우고 경기력 저하로 이어진다. 이번 발언처럼 관심을 스스로 극단적으로 끌어올리는 순간 감정의 덫에 빠진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처럼 극단적 환경의 야유는 신경계를 압도하고 뇌를 ‘생존 모드’로 전환시킨다. 기술 수행 능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이유다”라고 분석했다.

 

 

 

출처 : https://www.besteleven.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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