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메일 - 독점] 뉴캐슬 수비수 티노 리브라멘토,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8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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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레이그 호프 2026/01/13 14:54 GMT
뉴캐슬의 수비수 티노 리브라멘토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8주간 결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데일리 메일 스포츠의 취재 결과, 정밀 검사(스캔) 결과는 구단이 우려했던 바를 그대로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이에 따라 뉴캐슬은 맨체스터 시티와의 카라바오 컵 준결승 1, 2차전을 포함해, 지금부터 3월까지 주 2회 경기가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 이 잉글랜드 출신 풀백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합니다.
리브라멘토는 지난 토요일 본머스와의 FA컵 경기 후반전 도중 부상으로 교체되었으며, 경기 직후 에디 하우 감독은 부상 상태가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추가 검사 결과, 이 23세 선수는 6주에서 8주 정도 전력에서 이탈해야 할 만큼 부상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활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3월 초쯤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뉴캐슬이 진출할 수도 있는 카라바오 컵 결승전과 토마스 투헬 감독이 월드컵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기 전 잉글랜드가 치를 마지막 두 번의 평가전에 맞출 수 있는 시기입니다.
댄 번, 파비안 셰어, 에밀 크래프트의 부상으로 가용 가능한 수비수가 단 4명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리브라멘토의 이탈은 에디 하우 감독에게 엄청난 타격입니다. 구단은 이제 이적 시장에 뛰어들어 대체 자원을 영입해야 할지 검토해야만 합니다.
구단은 현재 미들즈브러로 임대를 떠나 있는 수비수 맷 타겟의 조기 복귀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뉴캐슬은 그를 복귀시킬 옵션을 가지고 있으나, 타겟 본인은 올여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만큼 미들즈브러(티사이드)에 남아서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