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주앙 고메스를 주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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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아틀레티코, 주앙 고메스를 주시하다](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15/9384125178_340354_2d3b73c6843c45ad6dd61c50de0b53b3.webp)
울버햄튼의 수비형 미드필더이자 브라질 국가대표인 주앙 고메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나 나폴리 같은 팀들의 관심도 받고 있으며, 현재 갤러거의 대체자 명단에 올라 있다.
주앙 고메스. 이 이름은 이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갤러거의 이적이 공식화된 이후 중원 보강을 위해 가장 중요하게 고려된 선수 중 하나다. 코너 갤러거가 토트넘으로 이적하며 €40M를 남기며 떠났고, MARCA가 전한 바와 같이 아틀레티코는 명확한 목표를 세웠다. 수비형 미드필더 영입이다.
그 후보로 떠오른 인물이 바로 울버햄튼의 미드필더 주앙 고메스다. 24세인 그는 브라질 국가대표로 10경기의 A매치를 소화했으며, 올 시즌 부진한 성적에 허덕이고 있는 울버햄튼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울브스는 프리미어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으며, 주앙 고메스는 18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이번 시즌 그는 총 24경기에 출전했고, 잉글랜드 무대에서의 통산 출전 수는 이미 100경기를 넘어섰다.
프리미어리그 이전에는 브라질의 명문이자 수많은 재능을 유럽으로 배출해온 플라멩구에서 뛰었다. 그는 2022년 유럽으로 건너와 현재 4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그 여정이 끝날 가능성도 있다.
이 지점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등장이 선수의 리그를 바꿔놓을 수 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처음으로 아틀레티코의 최고 책임자로 데뷔한 마테우 알레마니는, 이미 네 명의 선수가 떠난 상황에서 가장 약해진 중원을 보강하기 위해 주앙 고메스 영입을 시도할 예정이다.
나폴리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
하지만 메트로폴리타노의 구단이 영입을 쉽게 성사시키기는 어렵다.
나폴리 역시 시즌을 최대한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이번 달 전력 보강을 원하고 있으며, 아틀레티코와 함께 경쟁에 뛰어들었다. 여기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또한 주앙 고메스를 영입 리스트에 올려둔 상태다.
이탈리아와 스페인, 그리고 잉글랜드의 빅클럽들이 갤러거의 대체자이자 아틀레티코 중원에 더 많은 재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이 선수를 두고 경쟁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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