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미스포츠] 현시점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미드필더 2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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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는 세계 최고의 리그이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재능들이 몰려든다. 그렇기에 최고의 미드필더를 뽑는 것은 쉽지 않으나 한 번 뽑아봤다. 최종 순위는 글 맨 아래에.
평가 요소.
지난 두 시즌 간 퍼포먼스.
다른 미드필더들과 정성적 비교.
철강왕.
그들이 있고 없고에 따른 팀의 변화.
개인과 팀 모두 얼마나 좋은 성과를 냈는지.
리버풀로 이적한 이후, 그는 종종 낯선 6번 역할로 뛸 때에도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다. 수비적으로 기여하기보단 그는 연결고리와 창의적인 패스를 하는 선수였다.
저번 시즌 리그 우승 이후 현재 그의 폼은 떨어져있지만, 이 월드컵 위너는 다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을 것이다.
틸레망스는 챔피언스리그에서 기적을 쓸 뻔 했던 저번시즌부터 현재까지 팀의 핵심적인 선수이다. 그는 중원에서 탁월한 기술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플레이한다.
이번 시즌 다소 부상이 있긴 했으나 그가 빠진 빌라의 중원을 보면 그의 가치를 알 수 있다. 적은 경기에서 기록한 4개의 어시스트는 그의 능력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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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애덤 워튼(19경기 0골 2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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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애덤 워튼(19경기 0골 2도움)
워튼은 향후에 1억 파운드 이적료를 받을 수 있는 선수이다. 빅클럽들은 그의 행보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올해 월드컵에 참여할 수 있는 워튼은 현재 성장속도로 발전한다면 엄청난 이적료를 수정궁에 선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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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플로리안 비르츠(20경기 2골 1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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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플로리안 비르츠(20경기 2골 1도움)
비르츠에 대한 논쟁이 이번 시즌 전반기 뜨거운 감자였다. 그는 116m의 이적료로 인해 매경기 스코프를 받게 되었고 프리미어리그 팬들은 아직 그의 최고 경기력을 보지 못했다.
하지먼 그의 클래스엔 의심의 여지가 없다. 21, 22살에 그는 분데스리가 MVP를 연달아 수상했으며 63경기에서 40개가 넘는 포인트를 기록했다. 최근 들어 폼을 끌어올리며 리버풀에서 가장 돋보이는 선수가 된 비르츠는 지금의 모습을 유지하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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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엔조 페르난데스(20경기 6골 1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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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엔조 페르난데스(20경기 6골 1도움)
23년 1월, 첼시는 그를 영입하기 위해 106m의 이적료를 냈고 그는 이를 증명하고 있다. 이번 시즌 그는 최고의 미들라이커 중 한 명이며 파이널서드에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시즌 세리에 최고의 미드필더였던 그는 다소 저렴한 이적료로 인해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였지만, 펩은 그를 예상보다 일찍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도박 스캔들로 인한 징계 이후, 그는 매치핏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간을 노력해야했다. 대신, 그는 지난시즌부터 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뉴캐슬의 카라바오컵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큰 공을 세웠다.
수 년 간 외데고르는 10대 시절 자신의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 할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임대 기간 동안 그는 성장했고, 아스날로 완전 이적 후 재능을 꽃피웠다.
그는 아스날 4년차임에도 팀의 주장이고 지난 몇 시즌 간 팀 공격을 진두지휘했다.
뉴캐슬은 엘리엇 앤더슨의 이적을 평생 후회할 것이다. 그는 이번 시즌 초반 잉글랜드 대표팀에 승선했으나 이미 베테랑처럼 플레이하고 있다.
그는 중원의 강한 압박에도 당황하지 않으며 넓은 패스 레인지는 물론, 직접 전진 드리블도 할 수 있다. 이 젊은 선수는 월드컵에서 투헬의 페르소나가 될 수도 있다.
저번 시즌 흐라벤은 기대와 다르게 6번 위치에서 포텐이 터졌다. 그는 맥알라스터와 팀의 후방을 완벽하게 조립했다.
중원에서 상대방을 제쳐나가는 그의 기술은 놀라운 수준이며 수비멘디 이적 불발의 아쉬움을 최소화했다. 그는 아약스에서 받던 기대치를 완벽히 충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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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로저스(21경기 7골 4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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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로저스(21경기 7골 4도움)
모건 로저스는 전반기에 최고의 활약을 펼쳤으며 콜 파머와 함께 맨체스터 시티 유스 시스템의 산물이다. 그는 매주 팀의 라인업에서 핵심 역할을 소화하고 있고, 조만간 빅클럽에서 모건 로저스의 이름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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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라니트 쟈카(21경기 1골 5도움)
아스날이 쟈카와 이별한건 옳은 선택이었지만, 그 후 쟈카의 퍼포먼스는 놀랍다. 독일의 챔피언은 선덜랜드 이적으로 잉글랜드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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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라니트 쟈카(21경기 1골 5도움)
아스날이 쟈카와 이별한건 옳은 선택이었지만, 그 후 쟈카의 퍼포먼스는 놀랍다. 독일의 챔피언은 선덜랜드 이적으로 잉글랜드에 복귀했다.
쟈카는 이후 자신의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으며, 팀의 놀라운 성적에 기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그가 이번시즌 최고의 영입이라는 사실엔 반박할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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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필 포든(19경기 7골 2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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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필 포든(19경기 7골 2도움)
두 시즌 전, 그가 프리미어리그 mvp를 받았던 것은 그의 재능을 보여준다. 포든은 시즌 27골과 12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아직 25살인 그는 6번의 리그 챔피언 타이틀이 있으며 벌써 클럽의 레전드가 되어가는 중이다.
저번 시즌 그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번 시즌 다시 좋은 모습을 보이며 증명하고 있다.
미드필더에서 조율자 역할을 하는 그는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보다 아스날을 선택했다. 캐러거는 이 선택이 아르테타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가 골이나 도움을 많이 기록하지 못할지라도 아스날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프리미어리그 데뷔 시즌에도 피지컬적으로 충분하며 아스날의 우승 레이스를 이끄는 주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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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브루노 기마랑이스(20경기 8골 3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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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브루노 기마랑이스(20경기 8골 3도움)
기마랑이스는 뉴캐슬 구단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 이 미드필더는 팀 부활에 크게 기여했으며 팀의 챔피언스리그 복귀는 물론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이 그를 주시했단 것만으로도 기마랑이스의 재능은 충분히 입증되었다. 기마랑이스는 뉴캐슬 재건의 상징이자 리그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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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로드리(9경기 0골 0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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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로드리(9경기 0골 0도움)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인 로드리는 시티 이적 후 지난 몇 년 간 계속 혹사당했다.
시메오네 밑에서 뛴 것은 피지컬적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기 위한 완벽한 준비과정이었을 것이다. 그는 23/24 시즌에 팀의 리그 우승을 캐리했으나 ACL 부상으로 지난 시즌 거의 뛰지 못했다. 아직 풀핏이 아님에도 그가 있을 때 없을 때 시티의 경기력 차이는 너무나도 크다.
맨유 역사상 브루노보다 큰 영향력을 보여줬던 미드필더는 많지 않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에 무려 18골과 1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화력이 부족한 팀에게 그의 존재는 결정적이었으며 브루노가 없었다면 맨유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상상도 안된다. 아모림 감독이 그를 내려쓴다 해도 그의 영향력은 변치 않으며 브루노의 영향력을 과소평가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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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미닉 소보슬라이(20경기 2골 1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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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미닉 소보슬라이(20경기 2골 1도움)
슬롯 감독은 지난 시즌 소보슬라이에게 생산성에서 발전을 요구했으며 그는 그 인터뷰 직후 토트넘, 맨시티, 뉴캐슬을 상대로 득점했고 훌륭한 워크에씩을 보여준다.
이적 초기 그는 부진한 경기력으로 비판 받았으나 이번 시즌 소보슬라이의 활약은 이적료가 전혀 아깝지 않다. 그는 그라운드 전지역에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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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이세스 카이세도(16경기 3골 1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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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이세스 카이세도(16경기 3골 1도움)
카이세도는 첼시 이적 직후 돈값을 못한다는 비판을 들었다. 리그 신기록이었기에 이적하자마자 팀을 바꿔놔야한다는 여론이 그를 괴롭혔다.
라이스가 필드에서 보여주는 리더쉽을 보면 그가 26살에 불과하단 사실을 종종 잊게 된다. 그는 이미 웨스트햄의 전설이 되어 팀을 떠났고, 타고난 승부욕으로 매년 발전하고 있다.
웨스트햄을 컨퍼런스 우승으로 이끈 후, 아스날에 합류한 라이스는 최고의 영입으로 길이길이 회자될 것이다. 초창기에 그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여겨졌지만 어디에서 뛰던지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데드볼 스페셜리스트 역할도 하고 있다.
<최종순위>
20. 맥알리스터
19. 틸레망스
18. 워튼
17. 비르츠
16. 엔조
15. 라인더르스
14. 토날리
13. 외데고르
12. 엘리엇 앤더슨
11. 흐라벤베르흐
10. 모건 로저스
9. 쟈카
8. 포든
7. 수비멘디
6. 기마랑이스
5. 로드리
4. 브루노 페르난데스
3. 소보슬라이
2. 카이세도
1. 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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