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 프렝키 더용, 만사노 심판을 강하게 비판... "그런 식으로 행동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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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지용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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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BU] 프렝키 더용, 만사노 심판을 강하게 비판... "그런 식으로 행동하면 안 된다."

FC 바르셀로나는 일요일 밤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패하며 큰 좌절과 실망을 맛봤다.

 

여러 차례 골대를 맞히고 득점이 취소되는 불운까지 겹친 끝에, 바르사는 분노와 허탈함 속에 그라운드를 떠났고, 주심 헤수스 힐 만사노의 몇몇 판정은 고개를 갸웃하게 만들었다.

 

프렝키 더용, 힐 만사노 비판

 

경기 후 DAZN과의 인터뷰에서 이날 주장 완장을 찼던 프렝키 더용은 힐 만사노의 태도와 판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와는 대화조차 할 수가 없었어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팀의 주장이고 심판과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는 마치 자신이 우리보다 위에 있다는 듯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봤습니다. 정말 좌절스럽습니다. 절대 그런 식으로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더용은 불만을 토로했다.

 

미드필더인 그는 심판에게 항의했다는 이유로 경고를 받은 한 장면을 특히 문제 삼으로 이렇게 덧붙였다.

 

"프리킥을 차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시간을 좀 봐달라고 말했을 뿐입니다. 10초도 안 되는 일이었어요. 그런데 옐로카드를 줍니다.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현실이죠."

 

라민 야말의 득점이 취소된 장면에 대해서는 분노보다는 체념에 가까운 반응을 보였다.

 

"오프사이드라면 오프사이드죠.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저는 직접 보지 못했지만, 오프사이드였다고 들었습니다. 작년에도 여기서 비슷한 일이 있었지만, 결국 그렇게 되는 겁니다."라고 말했다.

 

팀의 경기력과 결과에 대해서 더용은 팀의 결정력 부족을 인정했다.

 

"우리가 이길 자격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찬스도 많았고, 경기력도 좋았죠. 하지만 축구는 결국 골을 넣는 경기입니다. 우리는 그러지 못했고, 상대 골키퍼는 정말 잘했습니다."

 

이날 심판 판정에 대한 더용의 의견은 한지 플릭 감독 역시 공유했으며, 플릭 또한 힐 만사노를 비판했다. 바르사는 이번 주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슬라비아 프라하를 상대로 반등을 노린다.

 

De Jong lashes out at Gil Manzano after Real Sociedad 2-1 Barcelona: 'He can't behave like that' | Barca Univer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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