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레스터 시티, 성명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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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 레스터 시티, 성명문 발표

2025년 말, 독립 위원회는 2024년 6월까지의 3개 회계연도 동안 수익성 및 지속 가능성 규정(PSR/P&S) 위반 혐의와 관련해 프리미어리그가 레스터 시티 FC를 상대로 제기한 사건을 심리했다. 해당 조치는 적용 시즌 당시 구단이 EFL 챔피언십에 소속돼 있었고, 시즌 종료 후 승격했기 때문에 EFL의 초기 조사 이후 프리미어리그로 이관되며 제기됐다.

 
위원회의 결정문은 공개되어 있으며, 이에 대해 구단은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
 
레스터 시티는 독립 위원회의 결정에 실망감을 표하며, 주어진 시간을 할얘해 향후 대응 방안을 신중히 검토할 것이다.
 
위원회의 판단으로 프리미어리그가 처음 요구했던 전례 없는 수준의 제재는 크게 축소됐지만, 남아 있는 제재 권고 역시 여전히 과도하며, 이번 시즌 구단의 스포츠적 목표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을 고려할 때 우리가 제시한 정상참작 사유들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본다. 이 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위원회가 2024 회계연도(FY24)의 규정 준수 여부를 36개월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는 구단의 입장에 동의한 점에 감사한다. 이는 문제된 기간뿐 아니라 2025 회계연도(FY25)의 PSR/P&S 규정 준수 여부에 대해서도 구단에 중요한 확실성을 제공한다. 또한 패널은 제재에 적용될 가중 사유가 없다는 데 동의했으며, 이는 구단이 일관되게 주장해 온 부분이다. 더불어 FY24 동안 구단의 재정 상황이 긍정적인 개선 흐름을 보였다는 점도 인정했다.
 
현재 구단은 이번 결정을 전체적으로 검토 중이며, 이용 가능한 모든 선택지를 고려하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건설적인 협의를 이어가며, 모든 조치가 공정하고 비례적이며 적절한 절차를 통해 결정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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