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애슬레틱-온스테인] PFCC 판정 결과: 리버풀, 첼시에 리오 은구모하 보상금 지급 의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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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리나남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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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첼시에서 영입한 리오 은구모하에 대해 최소 £2.8m을 지급해야 하며, 추가 조건에 따라 최대 £4m이 더해질 수 있다.
은구모하는 첼시 아카데미를 떠나 2024년 9월, 16세의 나이로 안필드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첼시 구단은 해당 윙어의 훈련 및 육성 비용에 대한 보상을 받을 권리가 생겼고, 금액은 PFCC(프로페셔널 풋볼 보상 위원회) 판정을 통해 결정됐다.
이번 합의 금액은 협상 대상이 아니며, 다만 특정 조건을 달성할 경우 고정 금액에 추가 보너스가 붙을 수 있다.
판정 결과, 리버풀은 성과 관련 조건이 모두 충족될 경우 최대 £6.8m까지 지급해야 하며, 향후 선수 매각 시 발생하는 이익의 20%도 첼시에 돌아간다.
추가 옵션은 1군 출전 횟수, 계약 관련 조건, 그리고 17세인 은구모하가 국가대표로서 특정 성과를 달성하는 것 등에 연동되어 있다.
리버풀은 장기적으로 이 보상금이 매우 저렴한 투자로 평가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후 선수 설명 관련내용 생략)
https://www.nytimes.com/athletic/7024393/2026/02/05/rio-ngumoha-liverpool-chelsea-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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