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OLA] 플로렌티누 루이스 曰: 프리미어리그, 적응기, 수비형 미드필더, 효율적인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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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A BOLA] 플로렌티누 루이스 曰: 프리미어리그, 적응기, 수비형 미드필더, 효율적인 동작...


 

플로렌티누 루이스 曰:

 

"프리미어리그는 매 경기 쉽지 않은 정말 까다로운 리그다."

 

"프리미어리그 팀들은 비슷하게 경기하면서도 각기 다른 무언가를 선보인다."

 

"상대가 우리에게 대응하듯이, 우리도 상대에게 대응해야 한다."

 

+

 

"프리미어리그 수준을 예상하긴 했지만, 실제로 뛰어보니 퀄리티나 강도가 예상보다 좀 더 높은 수준이라서 약간 놀랐다."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쉴 틈이 없다."

 

"경기가 좀 잠잠해질 것 같아도 상대가 계속해서 들어온다."

 

"항상 대비하고 있어야 한다."

 

"경기 막판에 골이 많이 터지는데, 이대로 경기가 끝날 거라고 생각하는 순간에 많은 골이 터진다."

 

"그러니 경기 내내 상당한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

 

+

 

"프리미어리그 팀들은 맨투맨을 많이 쓰고, 포르투갈 팀들보다 더 타이트하게 경기한다."

 

"그래서 프리미어리그 미드필더는 다음 플레이를 머릿속에 미리 그려 놔야 한다."

 

"물론 드리블로 상대 선수 한두 명을 제치면 공간이 열리긴 하지만, 경기가 타이트하게 진행되면 모든 게 몹시 빡빡해진다."

 

"다음 플레이를 그리는 속도가 매우 빨라야 한다."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하는 것은 매주 챔스 경기를 치르는 것과 같다."

 

+

 

"상대 플레이를 예측하는 것?"

 

"프리미어리그에 오면 강제적으로 할 수밖에 없다."

 

"내가 커리어 내내 공들인 부분이기도 하다."

 

"경기 중에 지쳐서 체력 안배를 할 땐 예측 플레이를 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경기 운영 방법을 습득할 축구 지능이 필요하고, 볼이 오기 전에 머릿속으로 미리 준비하여 한발 앞서 나가는 플레이가 필요하다."

 

"경기 읽는 방법을 터득하면 모든 게 훨씬 수월해진다."

 

+

 

"프리미어리그 심판들은 확실히 휘슬을 덜 분다."

 

"경기를 더 많이 진행시킨다."

 

"휘슬이 불릴 줄 알았는데 아닌 경우가 처음에 많았다."

 

"덕분에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더욱 빠르고 더욱 강렬하다."

 

"실질 경기 시간도 더 길다."

 

"그러니까 더 볼만한 장면이 나오게 된다."

 

"대중은 볼이 계속 움직이는 걸 보고 싶어 한다."

 

+

 

"현재까지 제일 상대하기 어려웠던 프리미어리그 선수?"

 

"많은 선수가 떠오르긴 하지만, 리버풀의 '플로리안 비르츠'를 꼽고 싶다."

 

"정말 수준 높은 선수다. 프리미어리그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

 

+

 

"지금 프리미어리그에서 볼 리커버리 횟수 2위인 것?"

 

"모든 팀이 하는 전형적인 플레이가 있다."

 

"그걸 시간이 지나면 파악하게 된다."

 

"처음에는 적응이 좀 어려웠다."

 

"벤피카 때와 동일한 전략을 내가 썼기 때문이다."

 

"볼을 탈취하는 것, 상대 패스 타이밍을 읽는 것에 집중한 전략이었다."

 

"그 전략을 쓰면서 내가 계속 늦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상황을 예측하는 식으로 전략을 좀 수정해야 했다."

 

"그러니까 적응이 훨씬 수월해졌다."

 

+

 

"공격수는 수비형 미드필더보다 프리미어리그 적응이 더 어려울 것이다."

 

"프리미어리그 수비수들은 더 힘세고 더 빠르고 더 타이트하게 붙는다."

 

"공격수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성공하려면 다른 타입의 전략을 짜야 한다."

 

"수비수들의 전반적인 퀄리티가 포르투갈 리그보다 훨씬 뛰어나다."

 

"다른 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온 공격수는 이미 알려졌기 때문에 수비수들의 견제를 더 받게 된다."

 

"그러면 득점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

 

"15살 무렵부터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기 시작했다."

 

"그 전에는 공격적인 성향이 더 강했다."

 

"프로 축구에 입문하면서 수비 관련 부분과 수비 본능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수비하는 게 정말 좋다."

 

"왜냐하면 나와 내 동료들에게 안정감을 주기 때문이다."

 

"동료들은 내가 후방에서 볼을 배급하고 상대 공격을 차단할 것이라는 걸 안다."

 

"동료들이 날 보고 안정감을 느끼면 뿌듯하다."

 

"그리고 공격에 나선 상대가 내게 막혀서 좌절하는 모습을 보면 기쁘다."

 

"내가 잘하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

 

"올 시즌에 기록한 두 개의 어시스트?"

 

"어시스트는 내 경기에 추가하고 싶은 것이다."

 

"수비를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 말이다."

 

"공격과 수비를 다 잘하면 최고일 것이다."

 

"다만 수비에 많은 에너지를 쓰다 보니 공격은 나한테 회복 시간에 가깝다."

 

"아무래도 심플한 플레이를 하게 된다."

 

"이는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다."

 

"그래도 도움과 득점을 더 많이 기록하려고 애쓰고 있다."

 

"더 컴플리트한 선수로 성장하고 싶기 때문이다."

 

+

 

"400m 허들 국가대표 출신 '조르즈 팔마'와의 훈련?"

 

"학교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

 

"17~18살 때부터 같이 훈련했다."

 

"달리는 방법을 팔마가 가르쳐줬다고 보면 된다."

 

"첫 훈련 때 <동작이 더 효율적이어야 해>라고 팔마가 나한테 말했다."

 

"동작이 더 효율적이면 같은 걸 해도 에너지를 덜 쓴다."

 

"달리기를 하면 사람들은 다리에만 신경 쓰는데, 팔을 이용해서 달려야 한다."

 

"팔을 잘 쓰면 다리는 자동으로 따라온다."

 

"그리고 복부 근육을 써야 다른 근육들이 덜 피로해진다."

 

"팔마한테 배운 것들을 지금도 잘 써먹는다."

 

"내가 더 효율적으로 움직이게 해준다."

 

"축구는 효율성과 밀접하다."

 

"최대한 신속하고 간결하게 플레이해야 하고, 가장 실용적인 방법으로 골을 넣어야 한다."

 

"그래서 팔마와의 훈련은 내게 정말 큰 영향을 끼쳤다."

 

"팔마와의 훈련을 통해 많이 발전한 것 같다."

 

+

 

"마커스 에드워즈는 내가 볼을 얼마나 많이 따내는지 잘 안다."

 

"그래서 우리가 같은 팀이라서 다행이라고 내게 말한다."

 

 

https://www.abola.pt/noticias/florentino-gosto-de-ver-a-frustracao-dos-adversarios-quando-lhe-roubo-a-bola-2026020619270424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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