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헤이든 해크니의 영입을 준비하고 있는 크리스탈 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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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fPTDbK.jpg [더 선] 헤이든 해크니의 영입을 준비하고 있는 크리스탈 팰리스](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701/8593893149_340354_9d9d77287976d3148cbe9d3b76cb6544.jpg)
2025/06/30, 게리 스톤하우스
크리스탈 팰리스가 £15m으로 평가되고 있는 미들즈브러 스타, 헤이든 해크니를 주시하고 있다.
팰리스는 리버사이드에서 £27m으로 두 명의 영입을 노릴 수도 있다.
이는 네덜란드 U-21 국가대표 라브 판 덴 베르흐의 영입 경쟁에 뛰어든 이후의 일이다.
23살의 미드필더 해크니는 잉글랜드 U-21 우승팀의 일원이었다.
토트넘을 비롯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1년 동안 미들즈브러에서 그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었다.
슈투트가르트도 그를 원하고 있고, 포르투는 1월 이적 시장 마지막 날에 £9m의 비드를 거절당했었다.
미들즈브러 아카데미를 거쳐 성장한 해크니는 이미 지난 시즌, 컵 대회에서 첼시와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충분히 기대에 부응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새로운 미들즈브러 감독 롭 에드워즈는 팀의 귀중한 자산들을 지키길 바랄 것이다.
하지만 그는 판매를 통한 자금 마련이 자신들의 영입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해크니는 팰리스의 전 스포츠 디렉터, 더기 프리드먼의 시선을 먼저 사로잡았었다.
이 디렉터는 더 이상 셀허스트 파크에 있지 않은 상황이지만, 선스포츠는 이글스가 계속해서 해크니를 지켜봤다는 것을 알고 있다.
팰리스의 스카우터들은 U-21 유로 대회 내내 여러 경기에서 포착되었다. 해크니는 이 대회의 결승전까지 올라간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4경기에 출전했다.
한편, 본지는 이번주에 팰리스의 재능 발굴자들이 슬로바키아에서 £12m으로 평가되고 있는 판 덴 베르흐도 모니터링 했다는 것을 공개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