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 맨유, 유벤투스에서 더글라스 루이스 £30m에 영입할 기회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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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MEN] 맨유, 유벤투스에서 더글라스 루이스 £30m에 영입할 기회 잡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후벵 아모림 감독의 중원 보강을 노리고 있으며, 유벤투스가 계획 중인 대규모 선수 정리에 따라 더글라스 루이스를 영입할 기회를 잡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이탈리아 내 이적시장 마감이 다가오면서, 유벤투스는 수많은 선수들을 매각하려고 한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지난 시즌 유벤투스를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에 올려놓은 뒤, '위대한 유벤투스'의 부활을 목표로 리빌딩을 계획 중이다. 릴에서 자유계약으로 영입한 조너선 데이비드를 시작으로, 여러 임대 선수들의 완전 영입도 마무리되고 있다.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투도르 감독의 계획에 포함되지 않는 선수들과 함께 구단 재정 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수들로 구성된 '하나의 팀 전체'를 매물로 내놓았다고 전했다.

 

이 매각 리스트에는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더글라스 루이스도 포함돼 있으며,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맨유 외에도 뉴캐슬, 풀럼, 에버턴이 루이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루이스는 12개월 전 아스톤 빌라에서 유벤투스로 이적했으며, 당시 이적료는 약 5,000만 유로(4,235만 파운드)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탈리아에서 힘겨운 첫 시즌을 보낸 후, 현재는 단 3,500만 유로(3,010만 파운드)만으로도 이적이 가능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더글라스 루이스와 관련된 맨유의 관심은, 현재 유벤투스와의 제이든 산초 협상 진행 상황과도 연관돼 있다. 앞서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산초를 영입하기 위해 더글라스 루이스, 팀 웨아, 두산 블라호비치를 맞교환 카드로 제시한 바 있다.

 

《GIVEMESPORT》에 따르면 맨유는 산초의 이적 가치를 2,000만 ~ 2,500만 파운드로 평가하고 있으며, 양 구단 간 협상 분위기는 긍정적인 편이다. 루이스의 이름도 협상 과정에서 언급되었지만, 실제 스왑딜이 성사될지는 아직 미지수다.

 

하지만 루이스가 단 3,000만 파운드에 영입 가능하다는 이탈리아발 보도는, 아모림 감독에게 중원 보강을 단행할 결정적 기회가 될 수 있다.

 

특히 마누엘 우가르테와 비교했을 때, 루이스의 프리미어리그 통계는 매우 인상적이다. 2023/24시즌 아스톤 빌라에서의 마지막 시즌 동안 그는 우가르테보다 1,200회 이상 더 많은 패스를 성공시켰고더 많은 어시스트더 많은 키패스파이널서드로의 전진 패스 성공 횟수도 높았으며, 공격적인 위협에서도 우위를 점했다.

 

이러한 수치를 감안할 때, 루이스는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즉시 전력감이 될 수 있는 '확실한 선택지'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https://www.manchestereveningnews.co.uk/sport/football/transfer-news/man-united-offered-30m-douglas-3202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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