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포츠-리얄 토마스] 맨유&브렌트포드, 음부모 가치평가 여전히 간극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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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포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서 브라이언 음부모와 요안 위사를 동시에 매각할 가능성이 매우 낮은 것으로 보인다. 이는 양 선수 모두에게 다수 프리미어리그 클럽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나온 입장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한동안 음부모 영입을 위해 브렌트포드와 협상을 이어왔다. 그러나 여전히 두 구단 간에는 선수의 가치 평가에 차이가 존재한다. 유나이티드는 5500만 파운드 고정 이적료에 750만 파운드의 옵션을 포함한 제안을 내놓았지만, 브렌트포드는 총액 6500만 파운드, 그것도 가능하면 대부분 선지급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위사는 토트넘, 뉴캐슬, 노팅엄 포레스트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노팅엄은 최근 위사 영입을 위한 제안을 했다가 거절당한 바 있다. 브렌트포드는 음부모와 위사 중 한 명이 이적할 경우, 나머지 한 명은 반드시 잔류시킨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두 선수 모두 팀의 득점력과 공격 전개의 핵심 자원으로, 동시 이적은 전력에 너무 큰 손실이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입장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으로 떠나고, 주장 크리스티안 뇌르고르가 아스날로 이적한 이후 더욱 분명해졌다.
음부모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0골, 위사는 19골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음부모는 2019년 트루아에서 400만 파운드에 입단했으며, 위사는 2021년 로리앙에서 720만 파운드에 합류했다.
음부모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에 강한 의지를 표명했으며, 개인 조건에 대해서는 원칙적 합의를 마친 것으로 전해진다.
브렌트포드의 필 자일스 단장은 Sky Sports News를 통해 “브라이언(음부모)은 이적 협상이 브렌트포드에 적절한 조건으로 성사되지 않는다면 기꺼이 잔류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