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퍼스웹] 히샬리송을 원하는 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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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누사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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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적설 속에서 히샬리송에게 두 구단이 전화 연락
토트넘 공격수 히샬리송이 팔메이라스의 깜짝 영입 대상으로 떠오른 가운데, 그의 계약 상황을 둘러싼 혼란 속에서 구단이 에이전트와 접촉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히샬리송의 토트넘에서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며, 지난 몇 주간 상반된 보도들이 이어졌다.
이번 여름 초, 히샬리송이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토트넘을 떠나고 싶어 한다는 주장이 나왔고, 2026년 월드컵을 준비하며 브라질 대표팀에 합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지난 시즌 5골 2도움을 기록한 그는 유럽과 중동의 클럽들로부터도 관심을 받고 있다.
팔메이라스, 히샬리송과 협상 시작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기 전, 브라질 클럽들이 히샬리송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곧 부인된 바 있다.
하지만 RTI의 새로운 보도에 따르면, 남미의 클럽들이 다시금 토트넘 공격수를 주시하고 있으며, 팔메이라스가 그의 에이전트와 협상을 시작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팔메이라스의 회장은 이미 에이전트 줄리아노 베르톨루치와 직접 연락을 취했고, 히샬리송의 이적 조건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팔메이라스는 오랫동안 그를 원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에 임대 영입을 시도했지만 당시 토트넘이 거절한 바 있다.
한편, 히샬리송이 토트넘과의 계약을 해지하고 자유계약으로 떠날 수도 있다는 모호한 주장도 제기되었지만, 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은 구단과 선수 모두 밝히지 않았다.
다른 남미 클럽들도 히샬리송 영입전에 가세
Bolavip에 따르면, 바스쿠 다 가마의 회장 페드리뉴도 히샬리송과 직접 접촉해 브라질 복귀 가능성을 타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스쿠 회장은 또 다른 고위 임원과 함께 히샬리송과 통화를 하며 그의 현재 상황과 미래 계획을 확인했다.
바스쿠는 히샬리송이 다가오는 시즌에도 토트넘에 남을 가능성이 낮다고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바스쿠만이 아닌, 플루미넨세, 플라멩구, 팔메이라스 등도 그의 상황을 주의 깊게 살피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아흘리와 알 이티하드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일부 보도에 따르면, 히샬리송은 여전히 새 감독 토마스 프랑크 체제에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싸울 의지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어, 이들 문의가 실제 협상으로 이어질지는 두고 봐야 한다.
3줄요약
1. 히샬리송의 미래가 불투명한 가운데 팔메이라스와 바스쿠 다 가마가 그의 에이전트와 접촉했다
2. 팔메이라스는 오랫동안 히샬리송을 원했고 현재 계약 해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3. 플루미넨세 플라멩구 사우디 클럽들도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히샬리송은 토트넘에 남겠다는 의지도 있다
Richarlison receives phone calls from two interested clubs amid Tottenham exit rumours - Spurs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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