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코로나19 후폭풍 정리… 바르셀로나, 전 선수단 채무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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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이주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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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더 선] 코로나19 후폭풍 정리… 바르셀로나, 전 선수단 채무 청산

 

라리가의 명문 클럽 FC 바르셀로나는 여전히 리오넬 메시에게 

2021년 캄프 누에서의 마지막 계약에 따른 급여 일부를 지급하지 못하고 있었다

메시가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한 뒤 현재는 인터 마이애미에서 뛰고 있으며

오늘 밤 클럽 월드컵에서 파리 생제르맹와 맞붙을 예정이다.

 

 

스페인 매체 쿨레마니아가 ‘AS’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메시는 6월 30일 약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를 받게 된다. 

이는 메시와 바르셀로나 사이에 체결된 연기 지급 계약의 종료를 의미한다

이 계약은 메시가 바르셀로나 소속일 당시 체결된 것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심각한 재정 위기를 겪었던 바르셀로나가 선수들과 급여 연기 지급에 합의한 것이었다.

 

 

메시에게 연기된 총 지급액은 약 4,100만 파운드(약 767억 원)였으며 

스포르트는 바르셀로나가 현재까지 모든 약속을 성실히 이행했다고 전했다.

메시 외에도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조르디 알바 역시 같은 방식으로 급여를 연기받았으며

이들은 현재 플로리다의 인터 마이애미에서 메시와 함께 뛰고 있다.

부스케츠는 약 100만 파운드(약 18억 원), 알바는 약 80만 파운드(약 14억 원)를 각각 받게 된다. 

6월 30일에는 이외에도 6명의 전 바르셀로나 선수들에 대한 연기 급여 지급이 완료되는데

이들 가운데에는 앙투안 그리즈만과 필리페 쿠티뉴 같은 고비용 영입 실패 사례들도 포함되어 있다.

전체 연기 급여 지급 총액은 약 1,370만 파운드(약 256억 원)에 달한다.

 

지급 내역은 다음과 같다

사무엘 움티티: 100만 파운드 (약 18억 원)

그리즈만: 82만 4천 파운드 (약 15.4억 원)

쿠티뉴: 73만 파운드 (약 13억 원)

우스망 뎀벨레: 55만 파운드 (약 10억 원)

미랄렘 피아니치: 55만 파운드 (약 10억 원)

세르지 로베르토: 47만 7천 파운드 (약 9억 원)

 

또한 로날드 아라우호페드리안수 파티이나키 페냐 등 

현재 바르셀로나에 남아 있는 몇몇 선수들도 연기 지급 계약을 맺고 있으나 

그 금액은 메시나 다른 핵심 선수들에 비해 적은 수준이다.

한편 당시 프렝키 더 용과 마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은 연기 지급에 동의하지 않았고

대신 재계약을 통해 급여를 분할 수령하는 방식에 합의했다.

 

 

https://www.thesun.co.uk/sport/35617317/barcelona-pay-lionel-messi-5million-clear-de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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