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첼시의 조쉬 아쳄퐁을 노리는 가나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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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벤져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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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의 첼시 수비수 조쉬 아쳄퐁은 내년 여름 월드컵을 앞두고 가나 국가대표팀이 노리고 있는 선수 ​​중 한명이다.
 
아쳄퐁은 라이트백과 중앙 미드필더도 뛸수있고 런던에서 태어나 16세 이하 대표팀부터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활약하였고 잉글랜드 U-21 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부모 혈통으로 인해 가나와 아일랜드 공화국 대표팀에서도 뛸 자격이 있다.
 
가나의 기술팀은 아쳄퐁이 12월과 1월에 열리는 2025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토너먼트에 출전하기에는 이르다는 것을 인정했다.
 
하지만 가나는 내년 여름 북미 월드컵에 출전 자격을 얻었으므로 이제 그를 데려오려는 시도를 하려고 한다.
 
 
조쉬 아쳄퐁 플레이 스타일 출처 나무위키
 
첼시와 잉글랜드의 총애를 한 몸에 받는 엄청난 잠재력을 보유한 선수이다. 주 포지션은 라이트백이며, 유스 레벨에서는 엄청난 피지컬과 보폭으로부터 비롯되는 폭발적인 전진성을 살려 필드를 마음껏 누비고 다니며 공수양면으로 부지런히 기여하는 프리롤에 가깝다시피한 인버티드 풀백 역할을 주로 소화했었다. 24/25 시즌 기준 유스 시절을 경험을 살려 컨퍼런스 리그에서도 좌우를 가리지 않고 곧잘 인버티드 풀백 역할을 소화하며 꾸준히 출전시간을 늘려가고 있고 나올때마다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은 전진성과 적극성, 활동량, 그리고 상대를 단숨에 무력화시키는 터프한 학다리 태클과 커팅까지 유감없이 선보이며 첼시 팬들을 환희의 도가니에 빠뜨리는 중.
 
뿐만 아니라 앞서 말했듯이 살벌한 피지컬을 지닌데다 발밑까지 매우 출중한 선수기에 좌우 센터백 역시 매우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다. 리딩 능력에 적재적소에 전방으로 구질좋은 전진패스를 넣어줄 수 있는 발밑까지 갖춰야하는 빌드업 위주의 커맨더형 센터백 역할도, 21/22 시즌 첼시에서 안토니오 뤼디거가 맡았던 역할처럼 공을 직접 몰고 올라가는 전진 위주의 역발 공격형 센터백의 역할도 모두 가능한 셈.
 
어떤 포지션에 넣어도 부족함이 없다시피한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으니 한마디로 그냥 그때그때 감독의 주문사항에 맞게 수비 한자리에 믿고 기용할 수 있는 극강의 유틸리티력을 보유한 괴물이다. 첼시도 아체암퐁을 중요한 자원으로 분류하고 있고 아체암퐁 본인도 좋은 워크에식을 보유한데다 성공하려는 의지 자체도 강하기에 아직 미숙한 박스 근처 지역 대인수비력과 집중력 정도만 보완된다면 향후 몇년간 첼시의 수비진에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점쳐지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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