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애슬레틱] 아스톤 빌라, 매티 캐쉬 재계약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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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두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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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빌라는 수비수 매티 캐쉬와의 재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합의된 제안은 4년(2029년) + 1년 연장 옵션이다.
 
캐쉬는 2022년 4월 빌라와의 계약을 연장했으며 2027년 6월에 만료될 예정이었다. 재계약은 최근 그의 인상적인 활약에 대한 보상으로 간주되며, 지난 주말 토트넘전에서 부엔디아의 결승골로 이어졌던 캐쉬의 패스는 폭넓은 찬사를 받았다.
 
존 맥긴 또한 재계약에 근접했으며, 본지는 지난 8월에 빌라가 맥긴과의 계약 논의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었다.
 
28세의 캐쉬는 지난 시즌 빌라에서 38경기에 출전했으며, 2025-26 시즌 우나이 에메리 감독 아래에서 프리미어 리그, 유로파 리그, 카라바오 컵 등 빌라의 11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하며 주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에메리 : "캐쉬는 이제 90분 동안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전에 그가 연속으로 출전했을 때에는 신체적으로 힘들어했고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이제 그는 부상 없이 90분 동안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제 그가 70~80분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지 않을 수 있게 됐다. 그가 밸런스를 지키는 방식은 환상적이다."
 
캐쉬는 2020년 9월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이적한 이후 빌라에서 191경기에 출전했다. 노팅엄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캐쉬를 다시 영입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했지만 이적은 진행되지 않았다. 캐쉬는 2021년 국가대표팀을 잉글랜드에서 폴란드로 변경했으며, 국가대표로 22경기에 출전, 4골을 기록했다.
 
캐쉬는 빌라에서 5년 넘게 뛰었으며, 에메리가 지지하는 신뢰할 수 있는 선수가 되었다. 인버티드 라이트백으로 뛰게 되면서 볼 점유시에는 3백을 형성해야 했기 때문에 그의 공격적인 능력을 제한해야 했지만, 캐쉬는 결국 빅매치에서 에메리의 신뢰를 받게 되었다. AC 밀란의 관심이 있었지만, 에메리는 캐쉬가 잔류하여 그의 1선발 우풀백으로 남아주기를 원했다. 캐쉬와의 계약은 마지막 2년에 접어들었으므로, 여전히 빌라 계획의 핵심인 그의 계약 연장은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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