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레틱-온스테인] 노팅엄, 션 다이치 선임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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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레틱-온스테인] 노팅엄, 션 다이치 선임 임박

션 다이치가 노팅엄 포레스트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하기 위한 장기 계약 체결에 근접했으며, 임명 공식 발표는 월요일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 디애슬레틱이 보도했듯이 다이치는 토요일 오후 앤지 포스테코글루가 경질된 직후 이번 시즌 포레스트의 세 번째 사령탑으로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포레스트는 전 맨시티 감독 로베르토 만치니와도 접촉했으며, 풀럼의 마르코 실바를 영입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만치니 측은 해당 직책에 관심을 보였지만, 60세인 그가 2018년 제니트를 떠난 뒤 유럽 클럽 무대에서 오랫동안 지도하지 않았다는 점—이탈리아 대표팀과 사우디에서 활동한 이력—이 부담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포레스트의 글로벌 풋볼 디렉터 에두와 기술 디렉터 조지 시리아노스가 감독 선임 작업을 주도했으며, 지난 1월 에버턴을 떠난 뒤 무직 상태였던 다이치와 긍정적인 면담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번리에서 약 7시즌, 에버턴에서 2년 동안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한 다이치의 경력은 포레스트와 다수의 영국인 선수단 구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됐고, 구단이 검토한 후보 중 가장 적합한 인물로 판단됐다.

 

https://www.nytimes.com/athletic/6732582/2025/10/20/sean-dyche-nottingham-forest-confi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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