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 토트넘 주장 로메로, 경기 전 워밍업 중 부상… 아스톤 빌라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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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놈만팬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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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스탠다드] 토트넘 주장 로메로, 경기 전 워밍업 중 부상… 아스톤 빌라전 결장

 

 

토트넘은 경기 전 예상치 못한 악재를 맞았다.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스톤 빌라전을 앞둔

워밍업 도중 부상을 입어 출전이 무산된 것이다.

로메로는 이날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동료들과 함께 몸을 푸는 도중 일찍 그라운드를 떠나 터널 안으로 직행했다.
부상의 정확한 부위나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그의 이탈로 인해 케빈 단소가 미키 판 더 펜과 함께 중앙 수비 조합을 이뤘다.
두 선수는 경기 전 롱패스와 세트피스 훈련을 함께 소화했으며

이후 단소가 로메로 대신 선발로 나서게 된다는 사실이 공식 확인됐다.
주장 완장은 판 더 펜에게로 넘어갔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경기 후 로메로의 상태에 대해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지만

토트넘은 이 부상이 심각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아스톤 빌라전은 토트넘이 앞으로 22일 동안 치러야 할 7경기 중 첫 경기

이 기간에는 뉴캐슬,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중요한 일정도 포함돼 있다.

이미 수비진에 악재가 겹쳤다.
대표팀 소집에서 돌아온 데스티니 우도기무릎 문제로 빠져 있었다.
프랭크 감독은 그 부상이 “크게 심각하지 않다”고 설명했지만

결국 이번 경기에서는 제드 스펜스가 대신 출전하게 됐다.

 

https://www.standard.co.uk/sport/football/tottenham-cristian-romero-injury-latest-aston-villa-b12537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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