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관중이 던진 컵에 맞아 열받은 주심 “나 안 해!” 선언하고 퇴근… 벨기에 리그 경기 중단 초유의 사태

작성자 정보

  • 구리구리동동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image.png [베스트일레븐] 관중이 던진 컵에 맞아 열받은 주심 “나 안 해!” 선언하고 퇴근… 벨기에 리그 경기 중단 초유의 사태image.png [베스트일레븐] 관중이 던진 컵에 맞아 열받은 주심 “나 안 해!” 선언하고 퇴근… 벨기에 리그 경기 중단 초유의 사태

벨기에 <DH 르 스포르트>에 따르면 터치라인 주변에 있던 주심 등 뒤로 플라스틱컵이 날아들었다. 이물질은 그대로 주심의 등을 강타했다. 주심은 즉각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선수들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그대로 경기가 종료됐고, 스탕다르 리에주의 승리가 확정된 것도 아니라 경기 자체가 ‘연기’ 판정을 받았다.

<DH 르 스포르트>는 “한 어리석은 사람이 이 경기를 중단시켰다. 스탕다르 리에주가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었는데 피치에 이물질이 투척되며 경기가 종료됐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후 스탕다르 리에주는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로얄 앤트워프전이 추후 무관중 경기로 속개된다고 밝혔다. 다행히 2-0으로 앞선 상황에서 남은 시간만 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로얄 앤트워프는 규정상 이를 받아들이면서도 위험한 선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291 / 416 페이지
RSS
번호
포토
제목
이름
벳프라임 최근글
알림 0
베팅 슬립 0
선택된 경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