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카보 베르데의 100배! 725억 쓰고 월드컵 못 가? 분노 폭발한 이라크, 기자회견장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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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아슈라크 알 와사트>에 따르면, 경기 직후 기자회견장에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한 이라크 기자는 “이라크축구협회(IFA)의 무능과 잘못된 운영으로 4,000만 이라크인의 꿈을 날려버렸다”라며 축구협회 인사 전원의 사퇴를 요구했다.
 
또 다른 기자는 “카보 베르데는 단 50만 달러(약 7억 원)만 쓰고 본선에 갔다. 그런데 이라크는 67억 이라크 디나르(약 725억 원)를 쓰고도 실패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라크 축구 미디어는 아시아에서도 손꼽히게 거친 취재 문화로 유명하다. 지난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 당시에도 당시 감독이었던 헤수스 카사스와 기자들이 감정 싸움을 벌이다 회견이 파행된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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