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SPORT]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 세메뇨 外 발레바, 대니 뢸, 스콧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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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종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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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er Notebook: Man United dealt double blow, Semenyo release clause, worrying signs for Postecoglou | talkSPORT

 

6jNYHyl1.jpg [talkSPORT]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 세메뇨 外 발레바, 대니 뢸, 스콧 먼

2025/10/14, 알렉스 크룩

 

 

  • 이중 악재에 대처해야 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월에 미드필더를 영입하고자 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희망은 이중으로 타격을 입게 되었다. 

 

talkSPORT가 듣기로 브라이튼은 내년 여름이 되기 전에 카를로스 발레바를 현금화할 계획이 없다고 한다. 

 

이 21세 선수가 서식스 해안에서 만족하지 않으며, 이적을 밀어붙이고 있는 중이라는 주장도 별 거 아닌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카메룬 국가대표 발레바는 이번 시즌 초, 뛰어난 폼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은 이 선수가 올드 트래포드 이적과 관련된 추측들에 영향을 받았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영리한 구단주 토니 블룸은 브라이튼이 발레바의 판매를 결정한다면, 그의 영입 경쟁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만 있진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러한 브라이튼의 스탠스는 팰리스 구단주 스티브 패리시와 talkSPORT의 인터뷰 이후에 나왔다. 패리시는 팰리스가 애덤 워튼을 판매해야 하는 재정적인 압박을 받고 있진 않다고 전했다. 이 선수 또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시 중인 미드필더다. 

 

유나이티드의 또 다른 잠재적인 옵션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조브 벨링엄이다. 하지만 이 거래도 시즌 도중에 성사시키기는 어려워 보인다. 

 

크리스탈 팰리스도 벨링엄을 오랫동안 높게 평가해온 구단으로 알려져있다. 

 

 

 

  • 세메뇨의 조항이 밝혀졌다 

 
talkSPORT가 파악하기로 본머스와 앙투안 세메뇨의 계약에는 바이아웃 조항이 존재한다. 
 
지난주 본지에서 보도했듯이, 본머스는 미친듯한 득점 페이스를 뽐내고 있는 세메뇨에 대한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관심에 대비하고 있다. 
 
25살의 가나 국가대표 세메뇨는 올여름 본머스와 5년 재계약을 맺기 전에 토트넘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회담을 가졌었다. 동시에 리버풀도 그를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 
 
본머스는 지난 시즌, 세메뇨의 퍼포먼스에 대해 충분히 현실적으로 평가했다. 그들은 세메뇨의 미래를 붙잡기 위한 최선의 방안이 바이아웃 조항을 삽입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 바이아웃 조항의 정확한 조건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본머스는 이 스타 플레이어를 가능한 오랫동안 지키길 원하고 있다. 
 
세메뇨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9골에 직접적으로 관여했다[6골 3도움] - 오직 엘링 홀란드만이 10골[9골 1도움]로 더 많은 기여를 했다. 본머스는 그를 £75m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 뢸의 레인저스 계획 

 
대니 뢸은 만약 자신이 러셀 마틴의 후임으로 부름을 받게된다면, 최소한 1명의 전 레인저스 선수를 코칭 스태프로 선임하길 바라고 있다. 
 
전 셰필드 웬즈데이 감독 뢸은 아이브록스에서 마틴의 뒤를 이을 유력한 후보들 중 하나다. 
 
이 독일인 감독은 레인저스의 화려한 역사를 기꺼이 수용하려 하고 있다. 
 
스티븐 제라드가 레인저스 복귀에 합의할 것처럼 보였을 때, 구단의 레전드 스티븐 데이비스가 백룸 스태프로 거론되었었다. 
 
정보원들이 talkSPORT에 전하길 뢸은 면접 과정에서 레인저스 수뇌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한다. 하지만 또 다른 전 아이브록스 스타 케빈 머스캣을 비롯한 다른 옵션들도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상태다. 
 
 
  • 빅 엔제의 불확실한 시간들

 
스콧 먼이 이탈리아 구단 파르마에 단장으로 부임했다. 이는 엔제 포스테코글루가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여전히 위태로운 상태라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로 보인다. 
 
전 토트넘 최고 축구 책임자 먼은 같은 호주인 동포 포스테코글루의 절친한 협력자였다. 
 
talkSPORT는 지난달, 포스테코글루가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를 대신해 부임했을 때, 시티 그라운드에서는 먼이 백룸의 일원으로 고려되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했었다. 
 
현재 포레스트는 로스 윌슨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풋볼 디렉터로 떠나면서 공석이 된 최고 축구 책임자 자리에 새로운 인물을 찾고 있는 중이다. 먼은 이 자리를 채워줄 후보로 고려되었었다. 
 
하지만 그가 이탈리아로 떠나게 된 것은 어쩌면 노팅엄 포레스트 수뇌부가 실망스러운 시작을 보이고 있는 이 신임 감독을 완전히 믿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포스테코글루는 이번 주말, 첼시전에서도 감독직을 맡게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첫 7경기 중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상황에서, 또 다시 저조한 결과가 나온다면 구단주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는 몇 주 만에 두 번째 감독 경질을 시행할 수도 있다. 
 
전 번리, 에버튼 감독 션 다이치가 이번 시즌, 포레스트의 세 번째 감독이 될 가능성이 있는 후보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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