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메일] 엠마누엘 데니스의 복귀를 알아보고 있는 왓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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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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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ionship club set to sign former striker for the THIRD time in four years with star looking for move after being released by Premier League side in the summer | Daily Mail Online

 

8c3urtkB.jpg [데일리 메일] 엠마누엘 데니스의 복귀를 알아보고 있는 왓포드

2025/10/13, 사이먼 존스

 

왓포드가 스트라이커 엠마누엘 데니스의 복귀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27살의 데니스는 지난 8월, 노팅엄 포레스트와 상호 합의를 통한 계약 해지 이후에 FA 신분이다. 

 

그는 웨스트햄으로부터 일시적인 관심을 받아왔지만,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은 이 계약에 반대했다. 동시에 챔피언스리그에서 경쟁 중인 키프로스 구단 파포스가 AEL 리마솔과 함께 그에게 좋은 제안을 했다. 

 

2021년, 브뤼헤에서 영입된 데니스는 왓포드에서 성공적인 기간을 보냈다. 그는 35경기에서 10골을 넣는 활약을 펼쳤고, 1시즌만에 노팅엄 포레스트가 그를 £10m에 영입했다. 

 

하지만, 그는 시티 그라운드에서 그러한 폼을 재현하는데 실패했다. 이후 그는 두 차례 임대를 떠났고, 이 중 하나는 왓포드 복귀였었다. 그는 이 구단에서 17경기에 출전해 4골을 넣었다.  

 

데니스는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열망했고, 그래서 멀리서 온 구단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어느 구단과 계약을 할지에 대해 까다롭게 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있는 상황에서, 그는 챔피언쉽에서 온 제안들을 검토하는데 보다 열린 마음을 갖게 되었다. 

 

왓포드는 파울로 페촐라노 감독을 하비 가르시아로 교체했다. 플레이오프권 진출을 노리고 있는 그들은 가르시아에게 더 많은 포워드 옵션을 제공해주길 바라고 있다. 

 

처음에 가르시아는 마르코 실바의 해임 이후 2018년 1월, 18개월 계약을 통해서 왓포드에 선임되었다. 

 

가르시아는 1기 시절(2018-2019)에 왓포드를 프리미어리그 11위라는 역대 최고 순위로 이끌었고, 이 팀을 35년만에 처음으로 FA컵 결승까지 진출시켰었다. 하지만 결승에서 펩 과르디올라의 맨체스터 시티에게 6-0으로 패배를 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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