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 미키타리안: 무리뉴랑 맨유에서의 악연 그리고 로마에서 이어진 재회까지.. 스페셜 원이랑 내가 어땠는지 들어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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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3278.jpeg [FCI] 미키타리안: 무리뉴랑 맨유에서의 악연 그리고 로마에서 이어진 재회? 스페셜 원이랑 내가 어땠는지 들어봐 ㅋㅋ
 
“조세 무리뉴 감독님이 전화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저를 너무 원한다고 하셨어요. 선수로서 반드시 잡아야 할 기회였기에 수락했고, 그게 시작이였죠.”
 
“처음엔 쉽지 않았지만, 제가 남자로서 성장했어요. 그는 계속 저를 곤경에 빠뜨리려고 했지만, 저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어요. 저는 항상 그가 제기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항상 찾았냈죠.”
 
“사실 우리의 관계가 나빴다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서로에게 쉬운 상대는 아니였죠.”
 
 “또 축구계에 좋은 사람들만 있는건 아니에요. 되돌아보면 그가 맞았던 것 같기도 해요.”
 
“무리뉴는 자신의 선수들이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정도로 심리적으로 강한지 확인하고 싶어 했어요. 특정 선수들에겐 그게 필요했죠. 그게 그의 코칭 방식이에요. 자신의 선수들을 신뢰할 수 있는지 알아야 했죠.”
 
”2017년 맨유와 유로파리그 우승 후 그가 저와 악수하지 않았죠. 당시에는 승리를 만끽하고 싶어서 생각하지 않았지만, 나중엔 그 일이 영향을 미쳤어요.”
 
“자서전을 쓰면서 느낀건데, 어쩌면 그 행동이 제겐 옳았을지도 모르겠어요.”
 
“27살에 맨체스터에서 만났고, 로마에서는 33살이었어요. 그 사이에 제 안에서 뭔가가 바뀐 것 같아요. 그의 심리를 이해하게 되었고, 로마에서 우리는 정말 잘 맞았죠.”
 
“무리뉴도 그 당시 제가 더 이상 맨체스터에서 만났던 그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해했고, 그도 변했더라고요.”
 
“스페셜 원? 오직 스페셜 원은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당신이 그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렸죠.”
 
“저는 두 명의 다른 코치를 만난 것 같지만, 문제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많은 것을 준 사람입니다. 그리고 함깨 로마에서도 오랫동안 기다려온 트로피를 따냈죠.”
 
*자서전 홍보를 위한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의 인터뷰 중 무리뉴 부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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