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아스날, 요케레스 영입 이후 가브리엘 제주스에게 그를 이적 명단에 올렸다고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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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아스날, 요케레스 영입 이후 가브리엘 제주스에게 그를 이적 명단에 올렸다고 전달

ESPN 보도에 따르면, 아스날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의 미래는 불확실성에 둘러싸여 있다.



브라질 현지시간 13일에 ESPN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된 프로그램 ‘Fala a Fonte’에서 기자 안드레 에르난은 플라멩구와 팔메이라스가 제주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에 따르면, 이 브라질 공격수와 그의 측근들은 여전히 유럽 잔류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에르난은 “가브리엘 제주스의 브라질 복귀는 항상 브라질 클럽들이 주시하는 주제다. 하지만 그는 브라질로 돌아오기보다 유럽에 남는 걸 훨씬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제주스는 오랫동안 유럽에 있었고, 그곳에 계속 머물고 싶은 마음이 있다. 물론 안드레아스 페레이라도 그랬지만 결국 돌아왔듯이, 시장 상황에 따라 계획은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현재 가브리엘 제주스는 가족들과 함께 커리어를 관리하고 있으며, 별도의 에이전트는 없다. 팔메이라스의 레일라 페레이라 회장이 비토르 호케 협상 전에 제주스 측에 연락을 했지만, 당시 들은 대답은 ‘지금은 브라질 복귀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플라멩구 역시 필리페 루이스 감독이 원하는 더 활동적인 ‘9번’을 찾고 있다. 물론 플라멩구는 재정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구단이다. 하지만 제주스의 브라질 복귀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프로그램에서 기자 브루노 안드라데는 아스날과 제주스의 관계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전했다.



그에 따르면, 요케레스의 영입 이후 아스날은 가브리엘 제주스에게 ‘이적 가능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는 메세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제주스는 유럽 겨울 이적시장(내년 1월)에 팀을 떠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안드라데는 “아스날이 요케레스를 영입한 지 한 달 정도 됐을 때, 구단은 가브리엘 제주스 측에 ‘이적 가능성이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고 밝혔다.

 
https://www.espn.com.br/futebol/mercado-da-bola/artigo/_/id/15808301/gabriel-jesus-palmeiras-flamengo-que-sabemos-futuro-atacante-arsenal-aceita-negocio-jane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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