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톰 콜로모세][단독] 노팅엄, 포스테코글루 당분간 유임으로 결정

작성자 정보

  • 그랩모먼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image.png [메일-톰 콜로모세] [단독] 노팅엄, 포스테코글루 당분간 유임으로 결정

 

 

노팅엄 포레스트가 다음 주 첼시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당분간 유임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어

그가 계속 팀을 이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호주 출신 감독은 10월 2일 FC 미디틀란드전 2-3 홈패배 이후 

위태로운 처지에 놓였습니다.

당시 팬들은 경기 도중 “아침이면 경질될 거야”라고 외칠 정도로 

팀의 혼란스러운 경기력에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데일리 메일 스포츠는 10월 3일, 포레스트 구단이 

A매치 휴식기 동안 포스테코글루의 거취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는 9월 9일에 부임해 단 7경기만 치른 상태였습니다.

미디틀란드전 사흘 뒤, 포레스트는 뉴캐슬 원정에서 0-2로 패하며

시즌 모든 대회 통틀어 5번째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첼시전 이전에 상황이 바뀔 수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A매치 휴식기 동안 감독 교체를 단행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리나키스는 풀럼 감독 마르코 실바의 열렬한 팬으로

그를 2015-16시즌 올림피아코스 시절 함께 일한 인연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실바를 영입하려면 막대한 보상금이 필요합니다. 

반면, 실바는 이번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기 때문에

그때는 이적료 없이 영입 가능합니다.

마리나키스는 지난 8년 반 동안 포레스트를 운영하면서

항상 이미 구직 중인 감독들만 영입해 왔습니다. 

다른 구단과 복잡한 협상을 벌인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유럽 5대 리그 및 유럽대항전 경험을 

모두 갖춘 감독 중 무직 상태인 인물은 거의 없습니다.

포스테코글루는 남은 일정이 쉽지 않다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며

결과 개선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포레스트는 10월 18일 첼시전, 이어 

10월 23일 유로파리그에서 FC 포르투전(홈)

그리고 10월 26일 본머스 원정을 치릅니다.

뉴캐슬전 패배 이후 현재 포레스트는 

강등권 바로 위인 1점 차로 잔류선을 간신히 지키고 있습니다.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15174147/Nottingham-Forest-make-Ange-Postecoglou-decision.html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291 / 444 페이지
RSS
번호
포토
제목
이름
벳프라임 최근글
알림 0
베팅 슬립 0
선택된 경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