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톰 콜로모세] 노팅엄 포레스트, 마르코 실바 차기 감독 후보로 주시 중...라파엘 베니테즈도 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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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메일-톰 콜로모세] 노팅엄 포레스트, 마르코 실바 차기 감독 후보로 주시 중...라파엘 베니테즈도 물망

노팅엄 포레스트는 풀럼 감독 마르코 실바를 장기적인 목표로 삼고 있지만 

그에 대한 구체적인 접근은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에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금요일 데일리 메일 스포츠는 포레스트 구단이 대표팀 휴식기 기간 동안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거취를 검토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일요일 뉴캐슬전 0-2 패배 이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며칠 내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와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직접 밝혔다.

마리나키스는 포레스트를 인수한 지난 8년 동안 보상금 협상이나 

복잡한 계약 문제를 피하기 위해 항상 무직 상태의 감독을 선호해 임명해 왔다.

마르코 실바는 이번 시즌 종료 후 풀럼과의 계약이 만료되지만 

현재 계약서에 포함된 높은 바이아웃 때문에

자금 여력이 충분한 몇몇 부유한 구단들 외에는 접근이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지난해 포르투갈 명문 벤피카가 실바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당시 그는 고국으로 복귀할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거취는 여전히 불투명

포레스트가 언제 혹은 실제로 포스테코글루 체제를 종료할지는 여전히 불분명하다.

그는 9월 9일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경질 이후 부임했지만

취임 후 7경기 중 5경기에서 패배했고 나머지 두 경기는 무승부에 그쳤다.

현재 포레스트는 리그 17위로 강등권과 승점 1점 차 단 한 단계 위에 머물러 있다.

대표팀 휴식기 이후 첼시포르투본머스를 상대해야 하는 9일간의 강행군이 기다리고 있다.

 

라파엘 베니테스 물망

마리나키스는 그리스 명문 구단 올림피아코스의 구단주이기도 하다.

그는 10월 1일 런던에서 열린 올림피아코스의 챔피언스리그 

아스날 원정 경기에서 라파엘 베니테스와 가까이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다만 베니테스는 당시 UEFA 기술 분석관 자격으로 경기장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니테스는 마리나키스 가족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잉글랜드 무대 복귀를 열망하고 있다.

그는 2022년 1월 에버턴을 떠난 이후 영국 구단을 맡은 적이 없으며 

가장 최근 직장은 스페인 셀타 비고였지만 올 3월 계약이 종료됐다.

다만 만약 포스테코글루가 경질될 경우 65세의 베니테스가 

포레스트의 차기 후보 목록에서 얼마나 높은 순위에 오를지는 불투명하다.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15166781/Nottingham-Forest-Premier-League-boss-sack-Ange-Postecoglou.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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