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메일] 포스테코글루의 경질 여부를 고민하고 있는 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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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부가기가막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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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BbiwVU.jpg [데일리 메일] 포스테코글루의 경질 여부를 고민하고 있는 포레스트](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1007/9000642695_340354_9b90d6f68434711a31aee25cf3e4d7a1.jpg)
2025/10/06, 톰 콜로모세
마르코 실바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오랜 영입 목표다. 하지만 이 풀럼 감독에 대한 접근은 시즌이 끝나기 전까진 이뤄지지 않을 것 같다.
지난주 금요일, 데일리 메일 스포츠는 포레스트가 A매치 휴식기 동안 엔지 포스테코글루의 경질 여부를 고민할 것이라고 보도했었다. 일요일, 뉴캐슬 원정 2-0 패배 이후 이 호주인 감독은 앞으로 며칠 안에 구단주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와 회담을 갖게될 것이라고 컨펌했다.
포레스트에서 8년 동안, 마리나키스는 보상금에 대한 다툼과 장시간의 협상을 피하기 위해 항상 무직 신분인 감독들을 고용해왔다.
실바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풀럼과 계약이 만료된다. 하지만 현재 그의 계약에는 높게 설정된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가장 부유한 몇몇 구단들 외에는 접근할 수 없는 수준이다.
지난 시즌, 포르투갈 거함 벤피카도 실바의 의사를 타진해봤던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당시에 그는 고국으로 돌아가려 하지 않았었다.
포레스트가 포스테코글루의 운명에 대해 언제 결정을 내릴지 - 과연 끝을 맺으려 할지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의 경질 이후, 9월 9일에 선임된 포스테코글루는 7경기에서 2무 5패라는 성적을 거뒀다. 이 중 2무는 번리, 레알 베티스를 상대로였다.
프리미어리그 17위 포레스트는 강등권과 불과 승점 1점 차이다. 그들은 A매치 휴식기가 끝나고 9일 동안 첼시, 포르투, 본머스를 상대할 예정이다.
![102746431-15166781-image-a-95_1759762394009.jpg [데일리 메일] 포스테코글루의 경질 여부를 고민하고 있는 포레스트](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1007/9000642695_340354_8a05351c1be38b3a9823d86fd0bad639.jpg)
구단주 마리나키스는 올림피아코스도 소유하고 있다. 그는 10월 1일, 아스날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라파엘 베니테즈와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하지만 베니테즈는 UEFA 테크니컬 옵저버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을 방문했었던 것이다.
베니테즈는 마리나키스의 가족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 2022년 1월, 에버튼을 떠난 뒤 감독직을 맡고 있지 않은 베니테즈는 잉글랜드에서의 복직을 바라고 있다. 하지만 이 65살의 전 감독이 포스테코글루가 떠날 경우를 대비한 리스트에서 얼마나 높은 위치에 있는지는 알려져있지 않다. 그는 스페인 구단 셀타 비고를 마지막으로 맡았었는데, 이 동행은 2024년 3월에 종료되었다.
